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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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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74회 중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2호

중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2일 (수) 10시

장  소 :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2. 1. 2026년주요업무보고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주요업무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종훈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주요업무보고 
○위원장 정종훈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주요 업무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듣고 과별 직제순서에 따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자치행정국장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입니다.
  주민의 복리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존경하는 정종훈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국 소속 우리 과장급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숙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한숙희 행정지원과장 인사)
  장성임 재난안전과장입니다.
  (장성임 재난안전과장 인사)
  이종선 자치분권과장입니다.
  (이종선 자치분권과장 인사)
  김성아 회계과장입니다.
  (김성아 회계과장 인사)
  참고로 민원봉사과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 제274회주요업무보고-자치행정국


○위원장 정종훈  배덕현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를 제외한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국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국장님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79페이지에 국외정책연수 관련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현재 대전 중구청은 국외정책연수 보고서를 내부 행정정보시스템에다가만 등록하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그러나 상당수의 타 지자체는 이제 구청 공식 홈페이지에 이제 통해서 공무원들의 국외연수 보고서를 일반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는데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대전 중구 역시 직원들이 해외의 선진도시의 정책 아이디어를 내부 그 시스템에만 등록하지 말고 일반주민들에게도 공개하여, 한다면 조금 구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의미 있는 시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은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내부 게시판을 통해서 저희들이 국외 관련된 결과물을 지금 현재 게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타 지자체의 사례를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도 홈페이지에 게시를 해서 한번 우리 구민들이 함께 저희들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도록 또 신뢰 향상을 위해서 행정 신뢰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그것은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예, 김석환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석환 위원    국장님 그 79페이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중간에 이제 그 3월에 타운홀미팅 하셨지요?  직원 대상 200명으로 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거기에서 주로 건의된 내용들이 주 주요내용들 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2026년 3월달에 저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타운홀미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원 소통을 하였고요 그 현장에서 이제 청장님께 이제 다시 말해줄게라는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추진을 했던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접수된 민원으로는 주로 이제 여행 관련된 우리 숙박지원 휴양포인트에 관련된 지원 관련된 내용이 좀 있었고요.  예, 그리고 AI당직제 도입 관련된 부분들도 좀 언급이 됐었습니다.
  예, 그래서 한번 있었고요, 예. 
김석환 위원    그 당직 관련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밑에 이제 지금 사업소하고 동 당직 폐지 추진을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 지난해에 본 위원이 이제 행정사무감사 때하고 올 1월에 이제 업무 보고 때 관련해서 타 지자체 동향도 그렇고 정부 방침도 그때 해서 이 폐지 관련해서 혹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계획을 가지고 계시느냐 그 질의를 드렸더니 국장님께서 전혀 계획을 안 갖고 계시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 당시에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동사무소하고 사업소의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이제 검토가 좀 잘 안 됐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예. 
김석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때 제가 이제 질의를 드렸던 것은 뭐 동, 사업소 구분이 아니라 이제 그 중구 전체에 관련돼서 이제 질의를 드려서 이제 이게 정부 방침이 정부의 방향성도 그렇지만 그 이전에 이제 타 지자체에서 이 당직 폐지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그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같은 경우에도 이제 노조에서 수차례 얘기를 했었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타운홀미팅에서도 이 부분이 이제 언급이 됐었는데 계획을 가지고 계시느냐 했더니 계획이 없다, 검토단계는 아니고 그냥 동향만 주시하고 계시다고 했었는데 불과 이제 몇 달만에 이제 사업소, 동 당직 폐지 추진을 이렇게 계획을 하셨단 말이에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전향적으로 1월달까지도 그런 동향이 없다가 갑자기 이렇게 하게 된 배경하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게 이제 이렇게 폐지 추진을 하기로 했을 때의 그 대안은 어떻게 강구를 하셔서 이렇게 폐지를 추진을 하시는 건지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당직제도 관련된 부분들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전부터 사실은 AI당직 관련된 부분들이 타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사례연구도 좀 해봤고 좀 파악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전면적인 시행은 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였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계획까지는 아니지만 검토단계는 있었습니다.
  예,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동사무소하고 사업소 당직 폐지 관계는 지금 타운홀미팅도 나왔지만 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속적인 얘기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아까 검토단계에서 있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진행하게 된 것은 타 지자체 사례도 분석해 보고 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당직제도에 대한 문제점이 우리 직원분들이 또 어려움이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들었습니다.
  동에서 특히나 당직을 하게 되면 이제 시간외에 관련된 부분들이 좀 있었고요 또 노조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전향적으로 검토해서 이번에 당직 관련된 부분들이 폐지단계까지 지금 진행되는 단계고요 그리고 본청에서의 AI 관련된 당직 문제도 지금 사실은 검토를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아직 전면 시행은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노조에서도 계속 사실은 당직문제를 계속 직원들의 어려움을 좀 호소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 또한 지금 저희가 전향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석환 위원    아니 국장님 이렇게 제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제 질의를 드리는 핵심은 그러면 그 당직 대체로 해서 이제 뭐 AI 부분도 있고 뭐 1월달에도 여러 지자체에서 이제 그 사례들을 제시를 해드린 게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뭐 퇴직 공무원을 활용한다는 부분도 있었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지금 그러면 동, 사업소 이 폐지는 어떤 방식으로 대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당직을 그냥 아예 폐지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체 없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당직제도 자체가 지금 현재 재택근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에서.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래서 이제 재택근무를 하면 전화 받는 역할이 이제 거의 주가 이루어지는 동 당직이고요.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구청 당직실로.  예, 전환을 통해서.  예, 민원 관련된 부분들의 응대라든지. 
김석환 위원    사업소도 마찬가지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사업소도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님, 예.
김석환 위원    지금 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보건소하고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 같은 경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는 사실은.
김석환 위원    별도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진행이 별도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숙박이 있어서.
김석환 위원    거기는 제외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거기는 좀 제외시켰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럼 여기에서 사업소라고 얘기한 게 보건소만 해당되는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건소, 지소의 경우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
김석환 위원    보건소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건소만 해당이 됩니다,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재택으로 하던 것을 폐지를 하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제 여기 민원실로 한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민원실에서 대응 응대와.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필요한 사항을 조치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될 내용입니다.
김석환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80페이지에 우리 그 중요직무급 수당 지급해서 179개 업무, 189명 선정하셨다고 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 관련돼서 지금 전체의 우리 이 중요직무급 이렇게 선정을 하면 비중이 어느 정도나 되는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6급 이하 정원의 한 24% 정도 되는 부분입니다. 
김석환 위원    24% 정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일반 타 지자체랑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여기에 동행정복지센터 직원도 혹시 포함이 되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일부 지금 포함되는 직원도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어느 직원들이 포함이 돼요?  동행정복지센터 같은 경우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통 저희들이 이제 이 중요직무이기 때문에.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좀 다른 동에는 대동소이한 업무 외에 조금 역할론에 있어서 좀 필요한 부분이 있는 부분들은 인정을 해줘서 지금 산성동 농지파트는 저희가 중요직무급으로 해서 현재 동에 있는 직원 중에서는 그 부분들을 맡는 직원이 지금 받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지금 그 17개 동에 안전파수꾼이라고 해서 지정해 놓은 직원들이 있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 산업현장 안전재해 관련돼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이제 보통 이제 재해에 관련된 재난업무 업무담당자가 주로 안전파수꾼으로 지정이 돼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 기존 업무에 이제 더해진 업무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뭐 더해졌다라고 표현을 할 수도 있고요 맡은 업무가 사실은 이제 자연재난 내지는 자연재난, 예.
김석환 위원    그 업무 지금 자연재해 업무지만 이게 그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라든가 계도·교육 관련된 것.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안내도 해야 되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홍보물 이제 배포도 해야 되고, 예.
김석환 위원    현장으로 많이 가야 되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보니까는 그분들한테 책임은 지어놨는데 나중에 그분들한테 뭐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없는 부분이 있을 거고 지금 이 통합돌봄 관련돼서 여러 가지 업무들이 이제 동행정복지센터로 많이 내려가서 기존의 업무보다 좀 강도도 많이 세어지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중요직무급에 대한 지정이 조금 있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선정과정에서 지금 이제 뭐 그런 행정복지센터라든가 또 배제된 실·과라든가 그 직무담당자들에 대한 이의신청 같은 것은 전혀 없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의신청 부분은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직무의 중요도, 난이도와 협업 정도를 보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 이제 직업 중요도, 난이도라는 부분들 속에 좀 어려움이 있고 기피부서도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동사무소의 그 역할론에 있어 증대에 따른 그 중요직무급 관련된 부분들을 말씀해 주신 부분들은 저희들이 그 내용을 잘 파악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왜냐하면은 지금 뭐 여러 가지 이 새로운 업무들이라든가 이제 지금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통합돌봄 이야기를 해드렸고 여러 가지 행정 패러다임의 이제 변화 때문에 동행정복지센터의 역할이라든가 거기에 이제 근무하시는 분들이 이 업무 과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파악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제 말씀을 드린 건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챙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옥 위원    김선옥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99쪽 현장 중심 맞춤형 직원역량 강화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정책리더십교육, 뭐 현장, 혁신현장탐방, AI교육, 독서교육 등 실시를 하셨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좀 업무가 개선이 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정책이 발굴되거나 이런 실제적으로 반영된 사례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다양한 교육을 지금 실시를 하고 있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을 좀 강화시키고자 노력을 좀 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이제 그런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이제 혁신탐방을 진행을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그래서 그 혁신탐방 관련된 부분들은 타 지자체의 선진행정을 좀 벤치마킹해서 저희 구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고요 예를 들면은 지난번에 저희들이 이제 주요 벤치마킹 사례를 잠깐 말씀드리면은 제주도 한번 그 2025년도 첫 해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제 제주도에서의 그 재활용 용도, 재활용 관련된 도움센터 그 방문을 했었고요 거기에 따른 부분들에 있어서 벤치마킹을 이제 저희가 클린하우스 조성하는 방안에 조금 더 접목을 했던 방법이 있고요.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광주 동구라든지 또 의성 청년센터 이렇게 발굴을 아, 방문을 해서 그쪽에서 이제 청년모아 우리가 지금 창업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컨설팅과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있고요 비록 그 갔다와서 지금 다녀와서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괄목할만한 뭐 어떠한 성장이 있거나 이렇지는 않지만 소소하지만 주민들과 또 우리 내부행정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함께 좀 고민하고 또 그 속에서 저희들이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본 위원이 25년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뭐 단순히 뭐 꼭 효과를 내라 이런 부분은 아니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벤치마킹 자체가 어쨌든 정책이든 예산으로든 반영이 되는 부분을 하려고 다녀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좀 교육 효과에 대한 단순한 만족도조사에 그치지 말고 좀 업무성에 좀 연계해서 좀 평가가 되고 그리고 다른 과에도 협업해서 할 수 있도록 연계할 수 있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리고 올 첫 혁신현장탐방에 수원시와 무주군을 방문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 과정에서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도 벤치마킹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리고 최근에 공공시설이나 공공주차장 등에 태양광 설비가 의무화되지 않았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 탐방은 앞으로도 중구 에너지 정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번에 회계과 주요 업무를 보면 청사 공공주차장에 태양광 설치 의무 면제를 요청했더라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거기에 특별히 이유가 있는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저희들이 지금 저희 구청에 있는 그 주차장 면수를 봤을 때 아까 말씀하신 공공청사.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태양광 설치 의무설치 대상지역은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런데 저희 구 그 주차장 그 면적 대비 효율성면에서 사실은 청사 뒷편에 있는 주차면수가 거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사실은 이제 정부에서도 일정 면적 이상은 다 하라고 되어 있지만 그 면적 구조라든지 혹시 설치가 좀 어려운 곳들은 사실은 면제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그걸 설치하게 되면 저희는 구조물상.  예, 천상 이제 지주를 세워서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야 되는데 그때에 저희가 지금 현재 있는 그 주차면수도 공간도 부족한 공간에다가 지금 설치하게 되면 이제 그쪽에 어려움이 이제 회차라든지 또 대형버스 회차가 좀 어렵습니다.  예, 공간이 좀 협소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좀 이번에 한번 혹시 물론 설치를 해야 되지만 면제대상이 될지 한번 좀 일단은 문서는 보내봤는데 아직 결과물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면제가 된다면은 한번 저희들이 면제되겠지만 안 된다고 하면 이 좀 어려운 공간이지만 또 설치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좀 아쉬움이 어쨌든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이유는 있었겠지만 좀 아쉬움이 있었고 우리가 중구가 또 관리하는 노외·노상 공영주차장 역시 현재까지 설치 계획이 없는 걸로 보여지더라고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주차쪽은 제가 알기로는 그쪽 그 침산동쪽에.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방아미다리 그쪽으로 연결되는 그 야외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아마 해당이 되는 걸로 저희가 주차관리과쪽에 정확하게 물어봐야 되겠지만, 예. 
김선옥 위원    예, 그럼 실시할 예정입니까?  거기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쪽은 아마 지금 검토대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그것은 한번 위원님께 확인해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혁신현장탐방 해서 배운 좀 우수사례가 되지 않을라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어지지 않아서 좀 아쉬움이 있었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게 어쨌든 혁신탐방이고 직원의 역량 강화이기는 하지만 좀 정책 발굴과 그리고 예산으로 연결될 수 있게 그 부분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이제 내년 업무 보고나 이럴 때에는 이제는 지금 교육 인원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정책 반영 사례라든지 업무 개선 사례라든지 예산 절감 효과라든지 민원 처리의 개선 성과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같이 담아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선옥 위원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립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직장어린이집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3월부터 중구청 직장어린이집이 민간위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직장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보육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현재 이용하는 원아수는 몇 명이고 처음에 개원 당시와 비교했을 때 이용률은 얼마나 증가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직장어린이집 관련돼서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김선옥 위원    인원이 좀 늘은 것 같던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인원이 좀 기존보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2명 늘어서 16명입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아, 원래 14명이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게 이용률이 뭐 많이 증가하지는 않았네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많이 증가는 안 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하반기에 저희들이 이제 대기자가 또 지금 현재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들어올 예정으로 있는 사람들이.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렇게 되면은 하반기에는 좀 더 늘어서 현재보다는 조금 더 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 여기 직장어린이집이기 때문에 직장인의 자녀만 다닐 수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닙니다. 
  직장인 자녀 포함해서 주변에 있는 이웃주민들 자녀들도 함께. 
김선옥 위원    이웃주민도 받을 수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이 아이를 보낼만한 연령대가 있는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은 몇 % 정도 되나요?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그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그러니까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선옥 위원    예, 자녀가 있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를 든다면 자녀가 있어서.
김선옥 위원    직장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는 직원들이 몇 명 정도 되는지. 
  이 직장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의 또 편리함을 위해서 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자료상으로는 그걸 가지고 있지 않은데 한번 파악해서 한번 위원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한번 파악해서 한번 위원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조금씩 어쨌든 계속 증가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대기자분도 있다고 하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이 과정인 만큼 좀 운영계획에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용률이 증가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뭐 직장어린이집의 궁극적인 목표는 뭐 아이들을 늘리는 부분도 있겠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반면에 직원들이 안심하고 그리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고려하셔서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그리고 직원들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67페이지에 보면 한가족어린이집에 대한 현황이 있는데 보육교직원을 보면 시설장에서 원장으로 바뀐 지 오래됐는데 아직도 시설장이라는 명칭이 거기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그 부분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수정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선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이번에 그 80페이지에 인사 관련하여 여쭙고자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정주용 위원    예, 이번에 과거 7기, 민선7기 당시에는 시 승진자의 100% 교류 및 시험성적 100% 반영이라는 원칙이 적용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런데 민선8기에 들어와서 그 이장우 시장께서는 50% 교류 축소 및 50% 시험 및 50% 면접 이렇게 평가가 반영된 걸로 기준이 개편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래서 이번에 민선9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혹시 향후 구정을 이끌어 갈 하반기 인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이에 그 대전시와 우리 중구의 인사협약 추진현황 및 그 혹시 하반기 인사방침에 대한 집행부에 대한 의견을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대전시의 인사 관련된 부분들이 아직은 그 6급이.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저희는 이제 6급 이하의 직원분들을 지금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 교류의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래서 6급 이하의 인사교류는 아직은 지금 현재 그 로드맵이 나와 있는 걸로는 저희가 8월 말에서 9월로 지금 알고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에도 이제 새로운 수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인사 관련된 부분들이 지금 진행이 아직 다 좀 더디고 있고요 그리고 인사협약 관련돼서는 기존에 있던 협약이 있지만 새로운 분이 또 오셨기 때문에 아마 5개 구청장님과 시장님과의 협약 관련된 준비가 지금 되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아직 진행은 안 되고 있고요.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진행이 돼서 인사교류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아까 프로테이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들도 함께 논의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만 드리는 게 현재의 진행상황인 것 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저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80페이지에 그 향후 계획에 보시면 근무성적 ‘가’평정제도 운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있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이 ‘가’라는 것이 수·우·미·양·가 할 때의 ‘가’의 의미를 하는 겁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저희들의 그 근평 내용에 보면 이제 평가 그 점수도 있지만 수·우·미·양·가라는 그 양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를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정주용 위원    아, 그럼 혹시 이것의 대상이 되는 뭔가 평가의 기준이 혹시 있을까요?  평가기준표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가’평정제도가 저희들이 이번에 이제 시행이 되면서 그 지금 현재 저희들이 운영되고 있는 그러한 평정제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제 ‘가’평정제도 하면은 저희들이 이제 조직에 어떠한 위해를 가하거나 아니면 융합, 화합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저해를 끼치는 그러한 직원들이 이제 평정하는 우리 그 평정대상자가 되겠고요.  예, 그리고 이제 평정자에 대한 부분들이 그 ‘가’평정이라는 평정을 통해서 저희들이 이제 세부절차에 따라서 ‘가’평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은 제가 정주용 위원님 관련.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종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과 관련하여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종훈  의회사무국과 본청하고 인사협약 혹시 그 뭐 마련한 게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제가 알기로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
  예,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마찬가지로 이제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인사협약이 필요해서 그것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예,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종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국장님 그 83페이지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석환 위원    민간산업 재해예방 안전파수꾼 운영 있잖아요?
  83페이지에 제일 하단.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17명 각 동 재난업무담당자를 이렇게 지정을 하셨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이분들의 주요 이 재난안전파수꾼의 주요업무가 어떤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이제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동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안전 그 저희들이 파수꾼으로 지정을 해서 사실은 이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그 안전파수꾼으로의 역할을 좀 맡겼는데 보통 이제 관내의 민간사업장 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그 홍보물 정도의 그 안내와 그 다음에 이제 홍보물도 갖다주고 그 혹시 있을지 모르는 그러한 그 동 자체적인 안전 관련된 부분도 함께 좀 고민하고 있는 그러한 파수꾼 역할을 맡겼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이 이제 지난번 업무 보고나 이랬을 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업무 과중 문제 부분 하나하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분들이 이제 뭐 안전보건교육 지원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선제적으로 그 위험요인에 대한 조사라든가 위험성 평가해서 이제 산업재해에 관련된 요소를 발굴하는 이 업무도 같이, 임무도 같이 있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역할도.
김석환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의.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어떤 전문성 문제를 지적을 드린 바 있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냥 그 지금 현재 있는 재난업무담당자분들한테 그냥 얹혀줬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래서. 
김석환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렇게 추진을 하신 건지 좀 설명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우리 동에 이제 우리 직원분들로 구성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이제 민간사업장에 혹시 이분들이 이제 저희가 지금 현재 구에 있는 안전관리자라든지 우리 보건관리자 이런 역할은 할 수는 없지만 동에서 그래도 이제 재난업무를 맡고 있고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이제 동에 이러한 그 사업장에 관련된 산재 관련된 부분에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든지 아니면 어떠한 문제점이 도출이 된다든지 하면 저희 이제 구청의 그 안전관리자라든지 이런 분들을 통해서 저희들이 현장을 방문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분들 관련돼서 별도 교육이라든가 이것 뭐 업무연찬 같은 것을 실시를 했나요?
  이 민간사업장 방문 관련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별도로 그 집합교육은 안 했고요, 위원님. 
  그 보통 이제 저희가 이제 문서를 통해서 가이드라든지.  예, 매뉴얼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당신이 안전파수꾼 그 중대재해법상에서 이제 안전파수꾼 지정을 해야 되니까 재해업무 하고 있으니까 당신이 이 업무까지 해라 이렇게 뭐 공문 하나 내려보낸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니요, 그 안전파수꾼 관련된 역할과 그 다음에 그분들이 내용.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이 역할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기존에 했던 업무가 아니라 이것은 이제 새로 신설된 업무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그 업무에 대해서 이분들한테 그 업무연찬이나 본인들이 해야 될 역할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이런 게 필요하지 않나요?
  그냥 민간사업장을 방문해서 그냥 전단지 하나 주고 오면 이게 과연 이 제도의 도입 취지하고 부합이 된다라는 판단을 하고 계세요?
  아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저희들이 이제 동 직원으로 이제 저희들이 임무 고지를 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역할과 임무는 이제 본인들이 알고 이제 저 문서를 통하든지 아니면은 저희가 매뉴얼을 통해서 알고는 있겠지만 집합교육이라는 부분들도 저희들이 한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파수꾼의 역할을 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게 이 국장님께서도 뭐 현장에서 의견을 들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재난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 또 그 재난 대응에 이제 1차적으로 지금 하시는 분들이 이제 동행정복지센터에 있는 재난업무담당자들이에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분들 뭐 애로사항 관련돼서 목소리 자주 들으시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저희들이 이제 직접적으로 구 우리 파수꾼만 모아놓고 하는 교육은 아니지만 이제.
김석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파수꾼 외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다른 실무자 교육 할 때 같이 합니다. 
  그때 이제.  예, 얘기는 들어봅니다.
김석환 위원    파수꾼도 지금 그렇게 하지만 이게 이제 이 재난이라는 게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상황에서는 이제 선제적 대응이라든가 주관적 판단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대부분 보시면 이 일반행정직 공무원들을 그렇게 지정을 해놓다 보니까 이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하거나 업무에 대해서 열의를 안 갖고 계세요.
  왜냐하면 선제적으로 주관적 판단을 해야 되는데 나중에 책임에 대한 것만 묻지 권한은 전혀 주지 않고 있거든요. 
  만약에 이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서 대피를 시켰는데 안 일어났다 아니면 규모가 작다 이렇게 하면 왜 먼저 나서서 사람들을 피곤하게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하고 기관에서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당신이 이 대피령을 내리고 이런 조치를 했느냐에 대한 책임 추궁을 하는 식이거든요.
  지금 안전파수꾼 문제도 제가 교육에 대한 문제라든가 이분들의 업무 보고, 연초에 업무 보고 할 때 이 전문성 이야기를 한 게 이분들이 그냥 단순히 민간사업장 방문해서 자, 재해 예방 잘 하세요 하고서 뭐 전단지나 홍보물 이렇게 던져주고 오는 역할이 아니라 그 사업장 내에서 이, 그 산업재해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견하거나 이제 이런 임무들도 같이 주어져요. 
  그러니까 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사례라든가 대전시 같은 경우에도 24년에 전문성 있는 분들을 임명을 많이 했었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 저희는 전혀 그냥 그런 것 감안하지 않고 그냥 그 동에다가 임명을 해놓고 그냥 문서로 내려보냈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니까 본 위원으로서는 조금 그 절차라든가 그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임명한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이해를 구한다든가 동의를 구한다든가 또 그분들이 이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좀 미흡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안전파수꾼이 지금 우리 직원들로 구성이 돼서 있어서 지금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저희들이 별도로 우리 안전파수꾼의 전문교육은 좀 따로 실시를 못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감독관 교육 때 이제 같이 함께 이제 실무자교육은 하고 있지만은 그런데 이제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한번 지금 우리 안전관리자분이 계시기 때문에 그 전문교육이라고 표현되어지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저희가 역할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리고 이제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 재난업무 담당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 적극행정에 대한 면책 규정도 한번 살펴주셔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분들이 그 좀 더 대응에 적극적이고 또 그런 결과치에 대해서 또 너무 책임 추궁을 해서 뭐 행정력 낭비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뭐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그 징계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없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런 부분들을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리고 우리 그 역점추진과제를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100페이지에 화재취약 산림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사업이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101페이지에 산림·골목 화재 대응 안전모델 구축사업.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2개 다 이 산림 인접마을에 대한 비상소화장치 설치사업이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산림 인접마을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러면서 또 하나는 이제 우리 안전모델을 구축하는 그리고 이제 골목 화재 대응이라는 부분과 함께 진행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 지금 그러면 101페이지에 있는 비상소화장치 설치 2개소 설치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비상소화장치는 100페이지에 있는 이 비상소화장치랑 다른 스타일인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형태.  예, 같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러면 추진계획에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자, 100페이지에 보면 협업부서로서 소방서하고 상수도사업본부가 같이 들어와 있어요, 배수 배급 문제 때문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101페이지에 보면 상수도사업본부가 빠져 있어요, 소방서만 있고. 
  협업 이, 이것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 앞쪽에 있는 상수도사업본부 중부사업소도 사실은 우리 그 산림·골목 화재 대응 모델 구축하는 사업 내용에도 사실 들어가야 되는데.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좀 빠진 부분이 있는데. 
김석환 위원    여기에 그 지금 업무 추진계획에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게 없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저도, 예.
김석환 위원    그리고 나서 그러면은 이 지금 현재 산성동 일원에 설치한 이 비상소화장치 해도 안전협의체가 구성이 돼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여기에는 위원님 그 안전협의체까지는 아니고요.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저희들이 이제 설치하면서 이제 화재 취약에 좀 중점을 두어서 산림마을 관련된 그 소화장치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민들분들과 함께 교육을 시켜서 함께 혹시 그 산림 인접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우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협의체 구성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럼 여기는 안전협의체를 구축하는 이유가 뭐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공모사업 선정 관련된 내용 속에 사실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건이었습니다.
김석환 위원    아니 2개의, 아니 2개의 똑같은 사업을 하고 똑같은 저기를 하는데 하나는 자체적으로 추진하니까 안전협의체를 구성을 안 하고 하나는 공모사업에 협의체를 구성하라고 하니까 한다는 게 이게 형식적인 협의체밖에는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설명하신 대로 하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 
김석환 위원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가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기본적으로 여기에 들어와 있어야 되고 그러면 이것 관리주체는 어디예요?  공모사업의 관리주체? 
  이것 시설을 하게 되면 소방서로 이관하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면 교육 같은 것은 누가 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소방서쪽에서 저희가 협조 요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
김석환 위원    소방서측에서 그 주민체험교육이나 이런 것은 다 소방서에서 하는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면 우리는 이 국비 받아서 구비 해서 시설 설치까지만 하는 거고 관리라든가 교육은 다 소방서에서 하는 건데 그 이후에 우리가 구비를 50% 투입한 만큼에 대해서 저희들의 역할은 어떤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안전협의체라고 지금 우리 말씀하신 것처럼 같은 형태의 그러한 소화장치, 비상소화장치인데 앞에 부분들은 저희가 순수 구비로 사실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화재취약 산림마을에 대한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뒤에는. 
김석환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공모사업에 안전협의체 구성을 하라고 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사유가 목적이. 
  이게 시설만 해놓고 소방서에서 관리하는데 소방서에서 24시간 관리할 수도 없는 거고 매일 순찰할 수도 없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다 보니까 주민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관리할 수 있게, 예. 
김석환 위원    그분들이 그 지역에서 생활을 하시면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소들에 대해서 발굴을 하든가 아니면 신고를 한다든가 선제적 초기대응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 목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이 자세한 내용은 못 봤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렇다 치면 똑같은 사업을 저희가 구비로 해서 사업을 했으면 저희가 생각 못 한 부분을 여기에서 담아줬으면 이 지금 화재취약 마을 산림마을 비상소화장치 한 지역에도 안전협의체 구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구성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런 거지요.
  여기는 더 심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여기는 이 석교동보다는 이 목달동이나 정생동은 이 거주인구도 적을 뿐더러 유동인구도 적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주로. 
김석환 위원    그리고 산림지역이 이쪽보다는 더 광범위하게 퍼져 있고 그렇다고 하면은 시설 관리라든가 주민 교육을 산성119 안전센터 했는데 안전센터에 있는 분들이 얼마나 많이 나와서 하실 거며 지금 답변하실 게 뭐 산불감시요원이 있겠지만 그분들이 집중 그 감시기간 외에는 평상 시에도 그렇게 24시간이라든가 이렇게 관리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기도 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 안 해보셨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두 가지가 지금 같이 현재 저희가 지금 위원님들께 이제 저희들이 주요 업무 보고로 지금 드리다 보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들을 지적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화재취약 산림마을은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주로 공원과에서 이제 화재에 산림지역이 이제 화재위험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먼저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요 거기에는 이제 사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석교동하고는 좀 다르게 자연취락구조가 되어 있다 보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이제 인원도 좀 적고 사실은. 
  그렇지만 이제 거기에 지금 관련돼서 지금 종사하시는 아, 함께 하시는 분들이 그 동에 있는 통장님과 마을주민들이고요 그때 교육도 이제 그분들 위주로 시켰고 그 다음에 지역자율방재단이 함께 또 교육을 시켰습니다.
  아, 그러다 보니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거기에는 왜 안전협의체를 만들지 않느냐는 부분들은 그런 효율성면에서 만들어지는 것도 물론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마을주민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선 그분들께 먼저 교육을 시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안전협의체의 구성을 통한 것은 아무래도 산림도 있지만 골목 화재에 대한 대응 능력도 함께 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이제 그 앞에 98페이지에 있는 산림 취약보다는 그 산림도 있지만 골목 화재 대응 능력도 함께 좀 같이 안전모델을 구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에 있는.  예,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김석환 위원    지금 국장님 설명이 좀 안 맞는 게 이 안전협의체를 구성을 하게 되면 여기에도 통장님들, 자율방재단, 뭐 자율방범대 이분들이 주로 들어오실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주로 들어오면 이제 그런 분들이 구성이 됩니다.
김석환 위원    이분들이 주로 이분들이 교육을 받으실 거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저는 이 두 사업이 똑같은 사업이에요, 지금 이름만 틀리고 하나는 국비 보조사업이고 하나는 구비 100% 사업이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면 사업 진행 뭐 예산 구조라든가 금액은 틀리겠지만 사업 진행 방향이나 향후 운영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동일한 사업 아니냐는 거지요. 
  그 동일한 사업인데 왜 다르게 운영이 되느냐. 
  지금 설명한 것을 가지고는 이것도 결국은 그 산 속에다 설치한 게 아니라 마을로 내려오는 걸 막기 위해서 이 설치를 한 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쉽게 얘기하면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설치목적 주목적이 그 주택가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설치한 거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산림마을 마찬가지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것도 내내 같은 거 아니에요, 보문산 자락에서. 
  거기 플러스 이제 뭐 주택밀집지역이고 또 골목이 좁다 보니까 이 소방차들이 진입하기, 진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 초기 대응 차원에서 이렇게 한 거니까 2개가 같은 사업으로 볼 수 있고 그렇다면 예산은 틀리지만 향후에 운영하는 방안이라든가 주민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똑같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 제가 이 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도 한번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하신 다음에 계획을 한번 나중에 설명을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두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옥 위원    김선옥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84페이지에 급경사지 안전관리 및 집중호우 대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지금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10월 15일까지 추진하고 있지요?  국장님?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좀 안타까운 것은 집중호우는 7~8월에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안전점검이 좀 늦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좀 말씀하신 것처럼 어차피 사전안전점검이기 때문에.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위험요인도 사전에 제거하고 그런 목적이기 때문에 조금 땡겨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더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25년 10월에 정기안전점검 용역을 했어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26년 1월 22일날 게시판에 게시를 해줬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그 점검 결과가 B등급과 C등급으로 나누어서 나왔네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예, C등급이 22개소, B등급이 25개소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현장조치가 필요한 곳은 4개소, 보수·보강이 필요한 대상지는 9개소로 조사가 됐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러면은 지금 이 조사 이후에 지금 현장조치라든지 보수·보강이 필요한 그런 부분은 어떻게 조치가 된 상황입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지금.  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저희들이 현장을 점검해서 나온 그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부분들은 즉시 조치한 사항이 좀 있고요.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중구 3하고 29 해서 이제 저희 2개소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사실은 이제 관리기관 주체가 조금 저희와 다른 곳이 좀 있습니다.
  시 건설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곳 중에 한 군데도 있었거든요.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이제 거기에는 저희들이 위험목 제거사업 관련된 부분들을 통지해서 조치 완료 했다는 말씀을 좀 들었습니다.
김선옥 위원    아, 그러면,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렇게 지금 조치를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 지금 남아 있는 개소수는 몇 개 되는 건가요?  아직 조치가 안 된 곳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그 한 군데가 토지 그 사유지가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거기에는 저희가 안전조치 요청을 지금 우리 그 소유자분께 지금 해놓은 상태거든요. 
김선옥 위원    그럼 구에서 관할하는 곳은 그 한 곳 빼고 나머지는 다 됐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현재는.  예, 시에 교육청 뿐만이 아니고 지금 아까 말씀드린 시 건설관리본부를 포함해서 지금 저희가 공공기관에서 하고 있는 그 조치 결과에 대해서는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러면 그 조치 결과에 대해서 한 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위원님들께도 한 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이제 여름이 돼서 집중호우가 지금 이제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래서 뭐 배수로 정비라든지 낙석 방지나 응급안전조치 이런 부분들은 모두 마무리가 된 겁니까?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배수로 정비도 지금 저희들이 건설과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예, 우기 대비해서 그런 쪽에 좀 혹시나 물이 역류하거나 그러지 않도록.  예,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러면 급경사지에 대해서 그 뭐 예찰체계나 이런 부분은 되어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이제 관리부서가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도 있지만.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저희 이제 각 부서별로 지금 있습니다.
  예, 그래서 부서별로 지금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안전점검용역이라고 해서 지금 저희들이 부서별로 점검은 점검이고 현장점검을 하고 있고요 전문가들로 또 합동점검을 또 한번 실시를 지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그 사전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런 부분을 잘 살펴주시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또 뭐 균열이나 아니면 낙석이나 뭐 위험징후가 있는 곳은 더 관리를 해주시고 그리고 또 중구에는 안전중구 플랫폼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있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 안에 급경사지에 관련된 메뉴가 구축되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제가 정책개발실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이 기능은 재난안전과에서도 적극 활용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선옥 위원    요즘 이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률이 좀 저조한 편이라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지금 그 안에 많은 메뉴들이 필요한 메뉴들이 많이 담겨져 있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좀 활성화를 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또 주민들이 위험지역을 좀 쉽게 확인하고 사진과 위치를 즉시 좀 신고할 수 있는 좀 안내체계도 강화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집중호우 지금 기간이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동 자율방범단과 함께 주민과 함께 하는 급경사지 주민예찰단도 운영할 수 있게 필요 시에는 현장도 감시할 수 있게 좀 강화를 해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신고, 위험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을 통제하고 응급복구가 가능한 비상체계 대응체계도 상시로 유지할 수 있게 마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보이는소화기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보이는소화기,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보이는소화기가 지금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관리.
김선옥 위원    관리가 안 되는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점검은 지금 저희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수시로 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사실은 필요할 때 또 그리고 정기점검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그 보이는소화기는 그 화재 취약지역쪽에 좀 위치하다 보니.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리고 시건장치도 없어서. 
김선옥 위원    예, 맞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사실은 그 부분을 급할 때 바로 쓰게 해놨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러다 보니 조금 유실될 수도 있고 또 혹시 뭐 훼손될 수 있는데 그런 때에만 저희가 점검하고 조치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좀 관리체계를 좀 강화해 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실질적으로 정말 문제가 생겼을 때 구민들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안전장비가 될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선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이번에 그 17회 효문화뿌리축제 때 그 안전관리에 관해서 여쭙고자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정주용 위원    그 문화체육과에서 뿌리축제를 주관하고 있는데 여기에 재난, 여기에 보면 82쪽에 보면은 주최자 없는 축체 포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런데 그 효문화뿌리축제도 아마 문화체육과에서 주관하다 보니 그 재난안전과에서는 어떻게 그 안전관리가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안전관리계획이 수립이 돼서 저희들이 이제 지역축제가 지금 뭐 효문화뿌리축제를 비롯한.  예, 각 동에서도 지금 특색 있는 축제들이 지금 진행이 됩니다.
  그럴 때 저희들이 이제 안전관리 부분들은 저희 쪽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협업을 통해서 현장점검을 지금 안전부분들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보통 그 저희가 그 뿌리축제를 치르다 보면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 안전요원 같은 경우에는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가지고 이제 봉사자들 그 안전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이번 축제 때도 혹시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안전관리를 하실 예정이신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통 안전관리자는, 이제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이제 안전관리의 역할을 좀 맡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자원봉사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 될 것 같고요 안전관리로 지정이 돼서 지정할 때는 안전관리자분들은 별도로 안전관리요원으로서 저희가 선발을 해서 지역축제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주용 위원    아, 예, 그럼 이번 7월달에 이제 7월 말에 이번주 토요일날에 이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중촌동에서 이제 물놀이 개장을 하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거기에 이제 어린이들이 이제 많이 이제 방문객들이 많을 텐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맞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특히 그런데 어린이 이용객들은 그 조금만 실수해도 사망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안전관리에 굉장히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이에 대해서 혹시 그 물놀이장 관련돼서 안전요원 같은 것은, 안전요원분들이 배치되어 있는지.  예, 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것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안전관리계획 제출을 받고 또 수립해서 현장점검을 할 때.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런 부분까지 다 점검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물놀이장은 특히나 어린이들이 사실은 와서 즐기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그런 그 안전관리에 좀 더 세심하게 배려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현장점검을 한다든지 현장에 나가서도 그렇게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원이 배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주용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및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분권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옥 위원    김선옥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주민자치회 조례에 대해, 제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업무 보고에 보면 오는 돌아오는 10월 지방자치법 개정 시행에 맞추어서 우리 중구도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과 그리고 하반기 설명회를 준비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런데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보면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도 합니다.
  이번에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넘어가면서 과연 위원회의 구성이나 권한 설정에 대한 주민의 갈등 없이 순탄하게 안착될 수 있을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단순히 이번에 그 조례안 상정을 하고 설명회 5회를 열어서 법 개정 내용을 안내하는 식의 행정편의적 접근으로는 좀 부족해 보이는데 설명회 5회 하신다는 부분은 어떤 부분들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민자치회에 관련돼서는 이제 주민자치법에 개정이 되면서 이제 저희들이 안에 이제 수록이 됐습니다.
  그리고 행안부에서도 이제 그 이후에 바로 참고조례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표준조례안도 내려보내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주민자치회에 관련돼서는 이미 저희 구 외에 다른 타 자치단체에서 많이 지금 시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물론 대전시에서도 4개 구가 지금 현재 시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회와 관련돼서는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올해 뿐이 아니고 작년부터 사실은 주민자치회에 관련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이제 권역별로 5회를 또 실시해서 주민자치위원분들과 자생단체, 일반주민들께 주민자치에 관련된 그러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는 내용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포함해서 올해에도 사실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권역별로 또 이런 내용을 가지고 주민자치회에 대해서 또 주민자치에 대해서 우리 주민분들이 조금 이해와 그리고 주민자치가 시행이 됐을 때 회가 시행이 됐을 때 어떤 부분들이 조금 더 중점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강사분들을 통해서 저희가 교육을 시키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법 개정 내용을 안내하는 식의 그런 것보다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좀 기존 위원들과 또 새롭게 하려는 참여하려는 주민들 간에 좀 화합적인 결합도 좀 이끌어낼 수 있고 그리고 동별로의 갈등이나 예방차원에서 뭐 컨설팅이라든지 상생프로그램 같은 것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런 부분들은 계획된 것은 없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주민자치회 관련된 교육적인 부분들에 있어서는 지금 제가 말씀드린 뭐 조문이라든지 법을 설명하는 것은 당연히 이제 좀 지양해야 될 것 같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사례라든지 또 아니면은 주민자치회에 관련된 잘 되고 있는 그러한 그 부분들의 사례 중심으로 주민자치회에 대한 부분들을 강화교육을 시킬 거고요.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주민자치회에 관련돼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또 이제 주민들의 갈등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도 좀 저희들이 교육을 통해서도 그렇고 주민자치회 실시 전에 동을 통해서도 그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단순 설명 위주의 그 교육이 아니라 좀 동별의 특성도 좀 반영해서 지역맞춤 자치모델 라운드테이블 형식처럼 구성하셔서 주민자치회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의 자립 생태계 구축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이번에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공간을 조성을 하고 15개 공동체에서 3,400만 원, 또 국비 공모사업에서 5억 원을 확보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가 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런데 이제 문제점은 늘 보조금이 끊긴 이후이지 않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지원금이 있을 때는 활발하게 하다가도 지원금이 끝나면 단체가 좀 유령화되거나 사업이 중단되는 사례가 거의 대부분인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구에서도 이런 회계교육이라든지 아니면 단순 정산, 컨설팅을 해주는 것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은데 좀 보조금 지원사업이 끝난 이후에 스스로 수익을 내거나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자립형 사업모델 발굴 지원체계에 대해서는 구축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까?  준비되어 있거나?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사회적기업 관련된 부분들까지 함께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마을공동체에 관련돼서는 저희가 이제 지난번에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센터를 개소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지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두 분의 우리 그 근무자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컨설팅과 그리고 이제 사전 컨설팅 내지는 진행되는 상황을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회적 관련된 그 사회적경제 관련된 부분들은 지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5억, 그 구비 5억이 지금 확보가 돼서 지금 저희들이 사회연대경제라는 추진모델을 지금 구축을 하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이제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조금이 지급이 돼서 진행될 때에는 그 금액을 통해서 저희들이 어느 정도 기업이 유지되고 있지만 보조금이 끊긴 상태에서는 많은 사회적기업들의 활동이 좀 미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맞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이제 국비 5억, 그리고 이제 구비 5억 해서 10억이라는 금액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이제 그 사회연대경제모델 혁신모델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 모델을 통해서 한번 저희들이 자생능력이 조금 키울 수 있고 보조금이 끊기더라도 수익구조를 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러한 모델을 좀 만들려고 중앙부처 행안부에서도 그런 모델 구축을 위해서 이번에 혁신모델 추진 관련된 그 공모사업을 진행했고요 저희들이 그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은 초기단계라 저희가 지금 현재 용역이라든지 이런 걸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또한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그런 부분들도 잘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리고 그 좋은 사례로 다른 자치구에 좀 성공적으로 안착한 우수마을기업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일대일 좀 멘토링체계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이게 잘 실전형 컨설팅을 잘 해서 전환을 해서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잘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선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그 86페이지 우리 동행정복지센터 현재 이게 지난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어쨌든 지금 노후 동행정복지센터 이제 우선순위를 선정을 해서 추진을 하시는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런데 이제 은행선화동 같은 경우에는 이제 부지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지금은 현재 있는 그 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이라든가 이제 이게 되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지난해까지는 그 지금 현재 그 예전에 이제 중구체육회가 사용했었던 건물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여러 공모사업에 현재 집어넣어 가지고 활용을 하고 리모델링 예산을 올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제 다 접고 이제 이 이제 신축을 계획을 하시는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현재는 신축계획을 통해서 은행선화동 동 청사 건립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 타 현재 급한 데가 문창동이라든가 부사동, 대흥동, 뭐 중촌동 그렇게 태평2동.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뭐 이렇게 지금 언급이 되고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공통점이 어떤 건지 아시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부지 문제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부지 매입이 좀 말씀하신 것처럼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이제 구 이 본청에서는 계속 그 부지의 매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뭐 부지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본 위원이 이제 나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민들도 그렇고 동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여러 이제 후보군들을 많이 올린다고 얘기를 하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부지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없어요. 
  좀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 부족한 부분에서 향후 그곳에 그 신축을 했을 경우에 뭐 10년, 20년 뒤의 상황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부지를 결정을 하시고 거기에 관련된 그 매입비라든가 이 예산을 확보하는 계획이 서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수년째 똑같은 답변, 똑같은 질문을 하거든요. 
  아, 여기 힘들고 신축을 해야 되는데 왜 안 하느냐 하면 집행부 답변은 똑같아요, 부지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이 건축기금 같은 경우도 공공시설물 건축기금 같은 경우 처음에 그 100억인가 넣어놓고서 그 이후에 전혀 이 순세계잉여금이 뭐 500억, 400억 남아도 거기에다가 전혀 재투입을 안 하고 그냥 그러면 의지가 없는 걸로 읽힐 수가 있어요.
  그리고 수년째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변을 하시고 그나마 전향적으로 이번에 이제 은행선화동 하신다고 하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좀 고무적인 일이기는 한데 나머지 동에 있어서도 좀 검토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고 동에서도 좀 부지를 뭐 2~3개 좀 올려서 올라오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뭐 부지 매입을 위한 뭐 재정이라든가 절차에 대해서 한번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추진을 해주셔야지 그냥 마냥 뭐 부지가 없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이렇게만 하지 마시고 용역까지 저희들이 큰 돈을 들여서 했으니까 같이 해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저희들 본청 청사 문제도 한번 같이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리고 두 번째에 이제 구민과의 대화를 통한 정책 공감대 형성과 소통 중심의 구정 운영 이 본 위원이 이제 지난번에도 한번 이 주로 이제 구민과의 대화에서 이제 그 주민들이 주신 의견에 관련돼서 한번 집행부에서 이 사고의 전환이 좀 필요하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2026년도도 제가 볼 때는 별로 변화된 게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일례를 들어줄게요. 
  석교동에 비탈길이나 이런 데에 열선 설치에 대해서 그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그때 집행부 답변이 ‘어렵다’, ‘돈이 없다’, ‘현장에서 설치하기 힘든 구조다, 지하 매설물 때문에’ 이런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 바로 그 다음해 초에 환경과 주관이었나 용두동 그 을지대병원 있는 쪽에 열선 설치 공모사업을 추진을 하고 그 다음에 지난해에 석교동에 열선 관련해서 국가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세네 군데를 한다고 해요.
  그러면 답변의 방향이 좀 그 위치라든가 재정에 있어서의 좀 정확한 답변을 주셔야지 안 된다고 했는데 그 다음해에는 돈이 없어서 막 열선 설치하는 데에 재정이 많이 투입된다 그래서 힘들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타 지역에서는 공모사업에 신청을 하고 이 지역은 지하 매설물이 뭐가 들어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힘들다, 골목이 언덕이 많아서 그렇게 했는데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설치를 한다고 하고. 
  두 번째에 목동 같은 경우에도 그 충남여고삼거리에 있는 횡단보도 이전하는 문제가 이제 육교하고의 이격거리 200m 이내에 있기 때문에 안 되는 부분인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부분은 최초 그 건널목 설치할 때부터 그 안 되는 것을 어찌됐든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서 설치를 했단 말이지요.
  설치를 해놓고 나니까 이제 이후에 거기가 바로 이제 우회전 하는 차량 때문에 사고위험이 있다고 옮겨달라는 민원을 계속 제기를 하고 있어요. 
  그 답변은 똑같아요, 경찰청과 협의했는데 육교 때문에 안 된다.
  그럼 육교를 지금 당장 철거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답변을 안 된다라고만 잡았는데 3년째 그 민원이 올라오면 한번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어떤 거냐, 타 지자체에 혁신사례탐방도 많이 가시고 하시지만 그 사례를 찾아보면 수많은 이제 사례들이 나와요.
  그 우회전 하는 데에 뭐 반사경 설치라든가 교통표지판 설치라든가 이렇게 해서 일정 부분 그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민원에 대한 답변을 주실 때 너무 단정적으로 그렇게 딱 잘라서 주시고 안 된다 이렇게 하시면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나중에 의원들을 통해서나 아니면 뭐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해결이 되면 이 일선에서 행정을 하시는 현장에 가 계시는 공무원들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도 문제에도 이게 직결이 되는 거거든요. 
  야, 동에 동장이고 과장이고 이야기를 했더니 안 된다고 하는데 구청장, 국회의원, 구의원, 시의원한테 전화 한 통 하니까 다음날 바로 해주더라 이런 민원도 숱하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 대화를 하는 자체라든가 의견을 듣는 것도 참 좋은 시도인데 그 나온 그런 의견들 또 아까 이제 행정지원과에서도 얘기했지만 타운홀미팅이라든가 이런 대화를 통해서 나오는 그 의견들에 대해서 좀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답변에 대해서 좀 항상 좀 열린 생각을 가지고 답변을 좀 해주시거나 대처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리고 그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선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주민자치회에 관련돼서 2025년도에도 이제 교육을 하셨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다섯 차례.
  거기에 참여한 인원이 어느 정도나 되지요?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5회 정도, 5회 실시했다는 내용이 제가 지금 관련 자료에 있는데 그 명수는 한번 저희가 파악해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것 한번 파악해 보실 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주로 이제 기존에 있던 주민자치위원이나 자생단체 위원님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리고 5회 교육에 다 참석하신 분들도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중복 제거하고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87페이지에 맨 마지막에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기반 강화 관련돼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석환 위원    특색 있는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 독려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이게 이 전형적인 그 행정용어 관행적인 표현이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27개 중에서 2개 빼고 성심당 상품권하고 성심당 케잌 빼고 나머지 25개가 거의 들러리 수준 아닙니까?  10%대 미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처음에. 
김석환 위원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닙니다, 그 처음에 시작할 때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 쏠림현상이 상당히 심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것 지난해에, 지난해 비중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난해까지는 지금 맞습.
김석환 위원    지난해 비중이 어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난해에는 지금 말씀하신 쏠림현상이 가장 심했고요 올해에 들어와서는 지금 이제 사리원쪽에서의 역할론이 좀 많이 그 인지가 많이 돼 가지고요.
김석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상반기니까 그렇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제 고향사랑기부금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소득공제라든가 연말정산 문제가 있다 보니까 11월, 12월에 집중돼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올라오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그때에 주로 가는 지금 하다 보니까 지난해에도 결국은 1등, 2등 빼고 다 합쳐봐야 10%대, 15%대 그 정도밖에는 안 되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6월 현재는 사리원이 지금 20%까지는 올라가 있지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성심당 쏠림현상은 아직은 해소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뭘 특색 있는 답례품 제공으로 기부 독려를 하신다고 써놨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렇지만 그래도. 
김석환 위원    그것은 무의미한 얘기이고 매년 이 얘기를 써요. 
  그런데 매년 해소가 안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오히려 지금 그것 연말에 일찍 그 계약했던 물량보다 일찍 소진되니까 성심당측에다가 그 부족 물량을 또 추가적으로 요청하고 이런 상황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저는 이 뭐 언제까지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품목을 하나를 줄이든.
  예?  성심당 것을. 
  지금 두 가지지요?  성심당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상품권하고 빵류 지금 주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둘 중에 하나를 줄이든 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특색 있는 상품을 개발을 하신다고 하면 좀 다른 방법을 그러니까 품은 이게 27종을 한다고 해서 이 폭을 넓혀줄 수는 있겠지만 또 이제 그런 부분보다는 좀 줄여놨을 때에 좀 더 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말씀에 좀 공감을 하면서도요 사실은 이게 이제 27개 업체 또 이제 나가기도 하기도 해서 25개, 27개 좀 움직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저희 중구에 있는 업체들 중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그러한 부분들이 좀 있었고요 답례품으로 그래도 좀 지정이 되면 특색 있는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던 것은 나름대로 이제 주문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성심당이지만 일정 부분 또 이렇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 중에서 탁주라든지 우리술협동조합처럼 그리고 이제 콩부각 이런 것들이 좀 들어와 있습니다.
  아직은 미미합니다, 너무나.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조금 답례품으로서의 그 지정이 돼서 전국으로 좀 이렇게 홍보가 될 수 있는 길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하여튼 말씀하신 것처럼 답례품에 대한 지정도 저희들이 좀 잘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저희 87쪽에 주민참여예산제에 관련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저번 9대의회 의원님분들께서 그 주민참여예산제 참여율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셨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현재의 지금 주민참여예산제의 참여율과 홍보에 관련된 내용을 국장님께 여쭙고자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주민참여예산제는 지금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있던 사업 중에 하나고요 지금 현재에도, 지금 현재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주민참여예산 관련돼서는 지역주민들이 이제 참여해서 동별 지역회의를 통해서 사업 발굴을 좀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도움을 드리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주민참여예산 관련된 또 위원회가 있어서 그 분과위원회별로 활동을 해서 그분들이 이제 결국 그 사업 관련된 부분들을 선정하는 데에 있어서 주민투표와 함께 위원회에서 사업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이제 사실은 주민참여예산제 자체가 주민참여분들이, 주민분들이 직접 사업 관련된 부분들도 한번 발굴해서 지역에 필요한 그러한 사업들이 진행되도록 저희들이 이제 추진하는 그러한 그 예산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에서도 지금 이런 부분들은 물론 이제 자생단체라든지 우리 주민분들께 지금 사업 내용들을 발굴해서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한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행정 동 단위 말고 주민제안형이라는 사업유형을 통해서도 혹시나 주민분들이 저희 구라든지 아니면 동에 또 사업 발굴이라든지 제안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제안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업 내용을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혹시 주민투표율은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투표율이라고 하면 지금. 
정주용 위원    예, 그 사업에 참여.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사업.  예, 투표에 참여했던 인원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난, 올해는 지금 2026년도에는 아직 진행이 안 됐고요 2025년도에는 한 260명 정도의 주민투표가 있었습니다, 위원님, 예.
정주용 위원    아, 예, 참여율이 그래도 생각보다 그래도 많이 참여는 안 하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은 걱정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사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서.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저희들이 이 주민참여예산 관련된 부분들이 좀 진행될 수 있도록.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88쪽 사회적,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관련돼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이번에 그 자재순환 스토리의 순환거점 그 리빌딩 대전제 그 사업이 선정돼서 국비 5억 원을 확보한 점에 대해서 굉장히 본 위원도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고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혹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던 부분이 되겠는데요 이번에 그 행안부에서 사회연대경제의 혁신모델이라는 그러한 그 추진내용을 가지고 공모사업을 진행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중구 관내에 있는 그 폐자재의 재활용 자원순환 플랫폼 구축이라는 그러한 리빌딩센터와 거점공간 조성과 함께 운영하겠다는 내용을 가지고 공모사업에 응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타 자치단체와 함께 이번에 그 국비 5억, 올해 국비 5억이라는 사업비를 저희들이 이제 확보를 하게 됐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저희들은 이제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자체의 추진되는 내용 자체가 사회적기업이라든지 아니면은 지금 말씀하신 사회적협동조합 내지는 마을기업, 뭐 자활기업 이런 사회연대를 통한 경제적인 그 혁신모델을 만드는 것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행안부에서 만들 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선순환적인 그러한 자원 그 순환분야도 선순환경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제 그 내용을 가지고 저희들이 추진했던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아직은 지금 현재의 그 용역과 계획 수립단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이 진행되는 내용을 가지고 이번에 진행되는 부분들을 가지고 향후에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분들이 자립할 수 있고 수익구조를 가지고 진행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고자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아,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혹시 이 사회적 그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이렇게 지역 청년과 이렇게 함께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까 잠깐 사회적기업 뿐만이 아니고.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저희들이 이제 거기에 참여하는 부분들은. 
정주용 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우리 사회적기업에 청년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런 분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이번 리빌딩 대전제 사업은 저희 재개발 과정에서 이제 발생하는 폐자재를 다시 순환해서 다시 활용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그 원도심 특성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새로운 사업인 것만큼 그 공간 조성부터 이제 성과관리, 그리고 안전관리까지 꼼꼼히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 점에 대해서 저도 많은, 최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지원도 제가 또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최선을 다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이 바로 앞전에 우리 이제 존경하는 정주용 위원님께서 그 사회적경제연대 이 폐기물 관련해서 이제 질의를 드렸는데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김석환 위원    이게 목재 활용하는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일단은 기본적인 것은 목재 활용이 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러면 이제 이 목재를 활용해서 제품 생산해서 판매까지 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연계만 시켜주는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제품 상세 판매까지 저희들은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러면 이제 공모사업을 이제 기획을 하셔서 공모사업 이제 사업 계획서를 내셨을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러면 이 폐기물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발생되는지에 관련돼서는 정보를 어떻게 얻으실려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아직 마스터플랜 계획 수립이 지금 아직 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은 말씀하신 것 저희가 기본계획으로 만들어진 것만 말씀드리면은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행정적인 그 정보 자료에 의하면 이제 저희들이 그 아까 우리 정주용 위원님께도 말씀드린 것처럼 재개발·재건축 지역이 지금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도 활용을 해서 진행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석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재개발·재건축 해서 철거를 하게 되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정비사업측에서 철거를 하게 되면 일괄 철거를 하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럼 지금 이제 저희가 들어가서 목재만 빼와야 되는 상황이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 지금 목재 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등급이 있어요.
  뭐 페인트가 묻었다든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아니면 훼손이 됐든가 1등급에서 3등급까지의 가격도 다 틀리단 말이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리고 1톤 같은 경우에는 신고 없지만 5톤 이상이 되면 환경부에까지 신고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폐기물 같은 것 처리가 지금 방향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막연하게 그냥 아, 현장에 들어가서 그 있을 것이다라고는 생각을 있지만 그러면 현장이 있어, 현장 확인을 또 해야 되고 가격 흥정도 해야 될 것이고 운반도 해야 되고 가져오면 그것을 그대로 갖다가 이 생산품을 가공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폐목자재 같은 경우에는 이 등급별로 나누겠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게 있고 사용할 수 없는 것들 그런 것 같은 것 파쇄를 해가지고 지금 우리 뭐 싱크대나 이런 데에 쓰는 것 그 PB라고 하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 파티클 보드 같은 걸로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건데 지금 일련의 과정을 보면 이게 규모가 지금 그 운반차량도 있어야 되고 그런 현장 확인이라든가 판단도 있어야 되고 그럼 지금 이 규모가 상당히 큰 건데 예산 대비해서 봤을 때 이게 과연 지금 아까 수익모델까지 갈 때 이 자립으로 해서 본인들이 수익모델까지 갈 때 이 3년으로 과연 가능한가라는 부분에 의구심이 들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지금 그렇게 해서 시설을 완비하는 비용으로만 해도 제가 볼 때는 이 예산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할 것 같단 말이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그 폐자재라는 표현이 이제 우리 위원님께서 이제 저희들이 재개발·재건축을 말씀드렸고요 보통 이제 재개발·재건축을 할 때에 지금 가정에서 가지고 있던 부분들도 있을 거고요.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플랜 계획이 아직 안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말씀하셨던 수익모델까지 가기 위한 과정은 상당히 좀 어렵다는 말씀을 지금 해주시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지금 3개년 계획이고 이게 지금 올해 이제 국비 5억과 그 다음에 이제 지자체에서 부담해서 5억 해서 10억인데 내년과 내후년까지 계속해서 이 사업들이 30억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인지를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마스터플랜 계획을 수립할 때 저희들이 이제 그런 내용들을 파악할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그 수익구조모델까지 과연 갈 수 있겠느냐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지금 이 사업 시작할 때부터 사실 가지고 있던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사회연대경제 모델 구축사업 자체가 수익모델이라는 거기까지 가줘야 사실은 또 하나의 혁신모델이 나올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안부에서도 그것을 또 요청을 했었고 지난번에 계획 그 현장 방문할 때도 그 교수님들이 말씀하셨던 내용이고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단계에서 지금 직접적으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미비하지만 지금 일반용역비라고 표현되어지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지금 저희들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그 거점공간도 지금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예, 그런 공간도 조성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번 좀 진행이 되면서 또 위원님들께 이런 부분들이 또 필요한 게 있으면 또 위원님들께 자문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아니 이게 예산이 이제 계획이라든가 서비스 개발, 실증, 그 다음에 이제 뭐 성과연구 거기에 한정이 돼 있고 그 거점공간 조성이라든가 시설 관련된 비용들이 지금 있는 예산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임차.
김석환 위원    그 다음에 이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저희들 그 안영동에인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대형폐기물 저희들이 직영을 하면서 공간을 마련했다는 곳이 있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거기에서도 이제 분해라든가 이런 것들을 했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해체작업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가구 같은 것을 이렇게 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지금은 그게 다 이제 그 민간으로 이제 용역을 다시 전환을 시켜 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이제 그 공간을 봤을 때는 조금 그 사용 용도에 비해서 그 공간을 갖고 있는 데 별로 불필요성을 좀 느끼고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이제 그 부분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이제 그 부분까지 한번 저희가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대형폐기물장 말씀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거기에서 지금 현재 거기가 공간이 지금 현재 없는지, 지금 사용을 안 하는지 환경과에서.
김석환 위원    아니 민간위탁을 줘 가지고 다 넘겼거든요.
  자영, 우리가 이제 직영한다고 했을 때 그 공간을 마련한 것이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뭐 설비를 해놨을 것이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과정으로, 예.
김석환 위원    지금은 다 민간위탁으로 해서 이제 올해까지 해서 최종적으로 다 넘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권역별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것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 공간도 있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조금 이 지금 사업 설명을 들으면서 의구심이 들어가는 것은 제가 그래요. 
  이 원재료 그러니까 자원을 순환을 시킨다고 했는데 이 폐자재를 어디에 얼마나 어떤 상태로 있는지에 대한 파악하는 그 단계부터 불명확한 상황에서 이 사업 계획을 잡았단 말이지요.
  그러니까 철거현장에서 우리가 그냥 무턱대고 가서 관청에서 끄집어 내올 수 있는 게 아니라 그 건설사들이랑 그 조합측이랑도 얘기가 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지속 가능성을 봤을 때 무한정 저희가 뭐 계속 재개발·재건축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서 나오는 이 폐목재가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그 양이 될 수 있느냐라는 것도 측정이 안 돼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을. 
김석환 위원    그렇다고 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원하는 만큼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그것을 줄 것이냐라는 문제도 또 있을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운반해 와서 어떻게 선별을 할려고 하면 전문가가 있어야 선별도 할 것이고 또 그 선별한 것을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 기초 이 목재를 다시 재가공하는 것에 있어서도 기술자들이 필요할 것이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게 이게 사회적경제연대 모델로 과연 맞겠느냐라는 데에 대해서 그 의구심이 많이 들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잘 살피셔서 사업 추진을 좀 하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분권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 및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 관계로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종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그 2026년 역점추진과제 외부청사 이전에 따른 시설 확충에 관하여 여쭙고자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정주용 위원    저희가, 제가 받은 자료에 따르면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 외부청사 주차면수가 21개밖에 되지가 않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 주차문제가 시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냐하면은 여기 정보화교육장만 해도 컴퓨터가 30대 정도가 들어갈 텐데 이 중에 이제 교육할 때 이 30명 중에 10명이라도 차를 갖고 온다면 분명히 주차대란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이에 대한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그쪽이 외부청사의 공간으로 이제 활용이 되면서 이제 주차공간이 기존에 있던 주차공간이 그 정도 지금 말씀하신 21면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면수로 봐서는 사실은 많지 않은 면수로 파악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혹시 그쪽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청사 이용하는 분들이 이제 적으면 저희 그 주차면수를 이용하는 것이 어려우면 좀 거리감은 있지만 인근에 있는 주차, 예를 들면 저희 본청이라든지 이런 곳에 좀 안내를 할 수밖에 없는 지금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 부분에 있어서 공영주차장이 조금 더 주변에 필요하다라고 저희도 더 시급하게 느껴지면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현재로서는 오픈이 됐을 경우에 조금 부족분이 생기면 안내를 좀 그렇게 아니면은 이제 충남도청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안내를 해서 우리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분산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현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혹시 외부 주차장과 계약 같은 것을 또 지원할 예정이신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못 해봤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까지 한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고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그 지금 우리 존경하는 정주용 위원께서 질의를 주셨는데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이 외부청사를 계약을 하면서 이제 그 제기됐었던 문제 있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게 노후건물이다 보니까 이제 누수문제라든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제 7월 초에 그 실·과가 이전을 하고 나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지속적으로 누수가 좀 있었다고 얘기가 있던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부분은 어떻게 대비를 해나가시는 거예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처음에 오래된 건물의 한계점으로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지난번에 저희가 본예산과 그 다음에 업무 보고 할 때도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셨던 그 혹시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누수 말씀을 좀 많이 해주셨고요.
  그래서 이번에 비가 좀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장을 가봤는데 아, 누수 발생 부분이 좀 생겼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제가 가본 바에 의하면 8층에.  예, 8층에 이제 그 옥상에서 8층에 이제 저희 회의실로 활용할 예정인데 그 공간에서 EPS실에 잠깐 물이 비쳐서 좀 저희들이 떨어지는 걸 좀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7층에서도 뭐 떨어질 정도는 아닌데 이제 스며드는 것이 좀 보여졌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그 당초에 저희들이 그 계약을 하기 전에도 저희들이 이제 합동점검을 통해서 가급적이면 혹시 조치할 사항이 있는지 미리 캠코쪽에 요청을 하기 위해서 합동점검을 실시해서 사실은 그 누수 부분을 좀 강조해서 많은 점검을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은 코킹이라든지 혹시 벽면에 좀 크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조치하도록 요청했고 조치가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번 비로 보니까 약간의 그 누수가 발생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부분들을 좀 저희들이 예방하고자 이제 어차피 소유주는 캠코이기 때문에 캠코랑 계약할 때 그런 부분들 그 혹시나 누수가 생긴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캠코쪽에서 조금 수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특약사항을 좀 맺어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비가 좀 그친 상태이기 때문에 비 올 때는 그 방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행이 안 됐고 그치고 나면은 또 협의해서 지금 발생되는 그런 누수 부분들은 캠코쪽에서 지금 조치하도록 지금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게 이제 과거에 그 대전시하고 계약을 추진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시에서 이제 사용을 하려고 이제 추진하는 단계에서도 그 노후건물이다 보니까 이 누수공사를 수차례 보수공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잡히지가 않아 가지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시 자료를 보면 그것 때문에 이제 계약을 파기했다라는 원인 중에 하나였었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좀 잘 했으면 했는데 그게 이 건설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쉽게 잡히지가 않는다고 하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지금 3개 부서가 나가 있는데 이제 부서에서도 업무 보시는데 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챙겨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지장이 없도록 좀 해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저희들 그 예전 저 대사동행정복지센터 쓰는 건물 아시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거기에 지금 뭐 자원봉사센터라든가 바르게 그 협의회가 나가 있는 거기에도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제 수차례 누수라든가 이제 도장 뭐 이런 공사, 시설 개선 공사를 했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맞습니다, 예.
김석환 위원    그 지금도 또 누수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1층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그 사무실을 뭐 이전 얘기도 나오는 것 같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들으신 것 있으세요?  파악하고 계신 것?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이제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 구 대사동사무소입니다.
  예,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 가본 결과 그 화단쪽에 이제 물이 좀 이쪽 그 공간쪽으로 좀 스며드는 그런 것이 좀 보여졌습니다.
  그 당초에 사무실은 그 안쪽에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서 이제 사실은 공간적인 활용 측면에서 이제 거기를 조금 회의실로 한번 바르게 쪽에서 한번 이용을 해보실려는 계획이 있었지만 그런 것들이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누수 관련된 부분들은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거기도 마찬가지로 좀 발생을 했던 걸로 제가 지금 현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조치가 될 수 있는지 한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래서 뭐 조치를 할 계획이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아직 지금 현재까지는 뭐 예산을 반영하거나 이러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공간을 과연 그 아까 말씀해 주신 그 바르게 쪽에서 사용하고자 했던 공간적인 그 회의실용 공간으로 사용하는 게 적합한지 그것 먼저 한번 좀 파악해 보고 그리고 누수 부분이 만약에 계속 존재한다면 한번 예산을 통해서라도 한번 누수 관련돼서는 잡아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 노후 청사들을 이제 활용을 하는 것은 좋고 이렇게 한데 이제 문제가 이게 이제 옥상에서 방수작업을 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렇게 잡히면 좋은데 대부분의 이제 노후건물들을 보면 이제 벽면으로 스며든다든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렇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런 문제들이 이제 지속적으로 발생이 돼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대사동 같은 경우에도 보수공사를 세 차례인가 네 차례 이렇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했습니다. 
김석환 위원    부분 부분을 했단 말이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이제 한번 하실 때에 좀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다 파악을 해서 한번에 공사를 진행을 하는 게 낫지 이게 그 분기마다 해마다 뭐 한쪽을 해놓으면 또 한쪽에서 문제 생겨서 또 그 예산을 성립을 해서 또 수리를 하고 또 한쪽에 또 문제가 생기고 이제 이런 식으로 계속되다 보면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실질적으로 좀 많이 불편하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저희들 의회 입장이나 또 집행부 입장에서도 매해 수리, 보수공사 예산을 세워야 되는 불편함이 또 있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활용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을 잘 점검하셔서 좀 완벽하게 공사를 한번에 좀 비용이 처음에 한번에 많이 들어가더라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렇게 좀 진행을 좀 해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두 번째 이제 저희들 그 계약정보 공개라든가 이제 계약업무 관련돼서 이제 오픈이 되고 있는데 이제 지난해 하반기, 상반기 이렇게 수의계약 현황을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이제 동일업체가 이제 지속적으로 계약하는 현황들이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두 번째는 또 일부 업종에서를 파악을 해보면 분명 이 중구 관내 지역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그 계약 체결 현황을 보면 타 지역 관련 타 자치구 관련 이 업체들이 많이 그 계약을 한 상황들이 눈에 들어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이제 뭐 업무 보고나 이럴 때 보면 뭐 지역업체에다가 배려를 좀 하겠다 이런 부분들을 말씀을 하셨는데 결론적으로 이 자료를 이제 검토를 해보면 그 말하고 현재 실제적으로 계약하는 현황하고는 괴리감이 좀 있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계속 반복되는 말씀이고 또 저도 같은 또 반복된 말씀을 또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업체에 특히나 우리 중구 예산으로 움직이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의 지역업체 선정을 통해서 진행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수의계약으로 특히 움직일 때에는 특히 우리 구에 없는 혹시 다른 그 공사라면 모를까 가급적이면 좀 지역업체를 선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다 보면 공사라든지 아니면 숙련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혹시 타 자치단체, 타 구에 있는 업체의 선정도 간혹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 방안을 마련하는 게 이제 그 부분이 있어요. 
  이제 뭐 숙련도 부분이라든가 이제 뭐 실적에 관련된 부분도 분명히 존재는 할 겁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런데 계속 그 업체를 주다 보면 중구에 있는 업체들은 그 실적이 없으니까 계속 들어올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뭐 입찰을 통해서도 입찰에 보면 뭐 그것은 지역업체를 어떻게 뭐 우리가 찍을 수는 없겠지만 거기에도 보면 뭐 실적증명이라고 해가지고 이제 신생업체나 이렇게 들어오는 장벽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런데 수의계약에 있어서도 물론 거기에서 적절하게 어떤 사유라든가 뭐 적정성을 판단을 하셔서 계약을 하겠지만 굳이 지역에도 많은 업체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타 자치구 업체들의 계약 현황이 좀 많이 눈에 들어온다는 것은 좀 한번 재고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조금 한번 더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선옥 위원    김선옥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89페이지 공용차량 보듬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김선옥 위원    지금 현재 신청건수가 운영건수가 29건이라고 보고되어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이 기준이 어떤 기준으로 29건인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이제 신청건수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게 이제 6월 30일 기준으로 위원님 자료를 드릴 때.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작년에는 지금 49건 정도가 이용한 실적을 저희가 가지고는 있습니다.
  예, 그래서 보통 이제.
김선옥 위원    연간 49건이라는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49건.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래서 이제 보통 이제 이 대상 자체가 우리 그 수급자분들이라든지 아니면 다문화가정 좀 이런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만들어놓은 보듬카이기 때문에 좀 이용실적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김선옥 위원    지금 가용차량이 4대인 거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4대가 지금 운용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아, 그러면 지금 확인해 보니까 뭐 소형차, 중형차, 승합차, 뭐 소형화물 이렇게 4대이네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중에서 어느 차량의 차종이 가장 이용 건수가 많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아무래도 이제 소형승용보다는 중형승용이라고 해서 니로 그 전기차가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 이용 건수가 지금 29건 중에 19건으로 제일 좀 많이 이용하는.  예, 그런 차종이 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은 뭐 지금 29건 중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동일한 사람이 이용한 건수가 많나요 아니면 대부분 다 다른 사람들이 이용한 건수인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이용한 것들은 동일인.  예, 지금 현재 다 다른 분들 다른.  예, 사람들이 이용하는 걸로.
김선옥 위원    다르신 분들이 이용하시는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파악되고 있습니다, 예.
김선옥 위원    그럼 뭐 예약 경쟁이나 차량이 부족한 사례는 없는 거네요?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아직 그런 것까지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러면 차량을 이용한 다음에 뭐 만족도검사나 뭐 개선의견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받고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위원님 그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별도로 저희가 또 이용한 이후에 이제 피드백으로. 
김선옥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직 분석까지는 아직 못 하고 있는데 그런 걸 한번 점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어쨌든 이게 차량을 놀리지 않고 주민들한테 개방을 해서 우수사례로도 남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김선옥 위원    그래서 만족도검사나 개선의견들도 받으셔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문제점은 없는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차량 부족 사례는 없었다고 했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뭐 아무래도 뭐 말씀처럼 뭐 대상자의 기준이 좀 엄격한 부분들도 있겠지만 조금 더 홍보방식이나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하셔서 아니면 예약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통 이제 저희가 방문접수도 있지만 이메일이나 팩스도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렇게 해서 이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저희 사회적약자층분들을 이용하게 만든 그러한 그 보듬카이기 때문에.  예, 그 자격 확인을 조금 잠깐 하고요.  예, 그리고 나서 이제 저희가 승인 여부를 통지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 홍보는 특별히 뭐 하는 것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홍보는 완전 동사무를 통해서 이제 저희들도 천상.
김선옥 위원    뭐 규칙적으로 한다든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런 쪽을 통해서 좀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좀 홍보를 하고는 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하는 분들의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쪽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더 저희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좀 강화를 해서 좀 필요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좀 검토를 해주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거기에 보면 공용차량 보험예산을 절감했다고 보고가 되어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뭐 보험료가 낮아져서 뭐 보상범위가 줄어든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없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그런 것은 좀 없습니다, 위원님, 예.
김선옥 위원    그러면 안정성과 보장범위는 동일하다고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동일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옥 위원    되겠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선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선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제가 공용차량 관련해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장님.
○위원장 정종훈  한두 가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우리 그 지금 공용차량이 59대라고 적시돼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지금 그 공용차량 정비는 어떻게 하고 있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정비는 지금 우리 관내 정비업체에 그.
○위원장 정종훈  특정한 곳 한 군데에서 합니까 아니면 여러 군데에 나누어서 하고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여러 군데에 나누어서 하는데 지금 몇 군데인지는 제가 확인해서 한번.  예, 여러 군데에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관내에 그 열 군데 정비업체를 좀 지정을 해서.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여기 가까운 데 가서 지정할 수, 받을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 지정업체의 뭐 선별기준은 어떤 식으로 지정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기존에 이제 하고 있던 업체도 물론 있고.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또 가급적이면은 한번 저희들이 이용했을 때 이제 좀 그 수리비의 저렴성이라든지 또 신속성 이런 것들을 같이 보면서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뭐 조합에다가 의뢰해서 하시는 건가요? 
  뭐 이렇게 뭐 지금 뭐 그린하고 카포스 두 군데 조합이 있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조합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예, 그래서 거기 조합에 의뢰해서 조합원, 조합측에서 안내하는 카센터로 이렇게 정비를 하는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위원님 그런 과정은 거치지 못했고요.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전에 지정돼서 운영됐던 곳들이 한 그 정도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리고 지정될 때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주변 그 평판을 좀 듣고 저희가 판단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러니까 저기 공업사 개념, 공업사쪽입니까 아니면 그냥 개인이 하는 카센터쪽으로 하도록 계획돼 있나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공업사보다는 대부분 개인 카센터가 지금 운영되고 있는 그 정비업체를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정종훈  그것은 그냥 뭐 따로 계약 그러니까 무슨 뭐 수의계약이나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때 그때 사고가 발생하면은 그 그냥 임의적으로 가서 계약되어 있는 곳, 계약은 아니고 그냥 기존에 가서.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런 그렇다면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뭐 일단은 했던 데에서 하면 편하기는 하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 대전 중구만 해도 그 차 수리 정비업체가 꽤 되잖아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다른 데에도 좀 뭐 특별하게 차 사고, 차 수리는 그 뭐 아주 정밀하게 해야 될 것은 크지는 않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것은 뭐 파손사고 나지 않는 이상.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런 부분도 한번 확대해서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듯 하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관련하여 보험에서 1년에 3,500 정도가 자동차보험을 계약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정종훈  그러면은 이게 최고가 뭐 최저가 입찰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최저가 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정종훈  그 보험, 그 보험 만료 기간이 차량별로 다 틀릴 텐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러면은 어떻게 그 묶어서 턴키로 어떻게 하지요?  이것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난번부터 이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제 보험료 관련돼서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저희들이 2년 정도 그러니까 3년 정도로 맞춰서 그 기간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이제 중간중간에 짧게 계약을 맺어서 지금 아까 말씀하신 59대라고 말씀하셨던 그 부분, 그 부분은 그것들은 이제 그 차량 대수는 보험 기간을 좀 맞췄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 만약에.
○위원장 정종훈  뭐 3년이면 3년 내 1년씩, 그 1년씩이잖아요?
  그렇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계약일로부터 1년간씩 맺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아, 1년 그러니까 그.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59대는 같은 보험 기간이 정해졌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대리점으로 합니까 아니면 직영점하고, 그 본사하고 하나요?
  본사하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본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화재보험 손보사하고 하겠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예를 들면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 최저가 입찰이란 말씀이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러면 아까 김선옥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 중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 무사고가 되면은 이제 보험 이제 그 사고가 나면 보험이 할증이 되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무사고 내면은 그래도 좀 감액되는 부분도 있지 않겠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런 사례가 있습니까? 
  그냥 그 딱 정하면은 사고가 있든 없든 그 금액을 납부를 해야 되는 건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통. 
○위원장 정종훈  그 무사고가 무사고 기간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차량이 59대기 때문에 만약에 이제 사고가 있거나 그리고 무사고가 되면은 이제 차량별로 아마 건건이 아마 보험료 수가가 선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런데 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이제 59대를 한꺼번에 이제 최저가 입찰로 저희가 띄워서 경쟁사에서 이제 입찰을 통해서 이제 저희가 최저가에 낙찰로 지금 가고 있고요. 
○위원장 정종훈  아니 그러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사이에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무사고가, 무사고였을 수도 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장 정종훈  그 상황별에 따라서 보험료의 어떤 그 변액 변동성은 있냐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무사고 됐을 경우에는 당연히 지금 보험료 경감이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그리고 이제 사고가 나면 할증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그런데 이렇게 금액을 지금 3,500 그 약 3,600만 원을 계약을 했는데.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이것이 고정적인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위원장 정종훈  계약할 때 한꺼번에 지불하지 않나요? 
  계약 그 어떤 그.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니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요 계약을 1년 단위로 하기 때문에.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계약할 당시에 이제 그 아까 말씀해 주시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고 아마 그 지금 견적 관련된 최저가 낙찰이기 때문에 견적을 넣으면 그 금액에 따라서 이제 저희가 이제 최저가 낙찰로 가는 거고요 그 6월 16일부터 내년 6월 15일까지가 계약일입니다.
○위원장 정종훈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1년 동안 계약을 하기 때문에 그 올해 6월달에 계약할 때 그 59대에 대한 차량에 대한 형태, 상태를 보고 이제 아마 제가 알기로는 메리츠화재나 아니면 다른 또 그런 현재는 메리츠화재랑 하고 있는데 그런 쪽에서 낙찰 관련된 부분들을 견적을 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예, 잘 경청했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및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석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환 위원    예, 국장님 그.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민원서비스 관련돼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 저희들 2025년도 그 민원서비스 평가 받으셨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종합평가 말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몇 등급이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작년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석환 위원    예, 25년도.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다등급이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2024년도에도 다등급이었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제 지금 뭐 업무 보고 자료나 행감 때나 이 민원 처리에 관련돼서 뭐 여러 가지 그 시책을 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 등급 변화는 없어요, 체감하는 변화는.
  그런데 이제 이번에 평가 성적표를 보게 되면 그 법정 민원처리기간 준수율이 79.53% 그러니까 타 지자체 평균보다 11% 정도 뒤집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5건 중에 1건은 지금 이 기한을 넘겨서 처리가 되는 상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 주요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판단을 하고 계세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법정 처리기간 준수는 저희들이 마일리지제도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좀 저희들이 사실은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서라도 우리 직원분들께 준수를 좀 저희들이 강조를 하고 있는데 그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그 처리부서에서 저희가 처리기한을 준수토록 사실은 전에도 하기, 도래하기 전에 또 안내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보통 많은 것들은 이제 시간이 사실은 조금 오버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그 시간까지 사실은 준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지금 계속 숙지는 시키고 있는데 아직도 조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준수율에 있어서의 프로테이지가 조금 타 지자체보다 낮게 지금 보고 있는, 나타나고 있는 것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그 처리부서와 함께 좀 제고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그렇게 좀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김석환 위원    지금 그 법정 민원 그 지연 관련해서 제일 많이 발생되는 상위부서 민원유형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보통 이제 지연 처리에 관련돼서가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좀 나오는 게 보통 이제. 
김석환 위원    파악 안 되셨어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연 처리 건수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 그 혹시, 위원님 그 유형별로 한번 파악을 해서 한번 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잘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예, 그.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지금 전체 건수만 나와 있어서, 예. 
김석환 위원    왜냐하면 뭐 업무 보고나 이런 걸 하실 때 보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뭐 처리기간 단축, 뭐 그리고 뭐 민원 만족도 향상, 뭐 마일리지 그것 해서 향상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지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 실제적으로 구민들이 느끼는 부분은 상당히 집행부의 판단과 좀 차이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난 그 행정사무감사 때 그 지적드렸던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처리기간이 8월 15일인데 8월 15일까지 처리를 못 하고 있다가 보면 8월 16일날 한 20일 정도 처리를 못 한 민원이 8월 16일날 일괄적으로 막 한 10건씩 처리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드렸었잖아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일반민원인들이 그런 상황을 보고 민원인들이 느끼는 것은 뭐냐하면 세월아 네월아 그냥 묵혀놨다가 그냥 한번에 일괄적으로 이렇게 그냥 처리를 하는 그런 부분이고 법정 민원 같은 경우에도 계속 미뤄놨다가 결국 마지막에 가서 뭐 불가판정을 내린다든가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민원서비스 향상이라는 부분이 그냥 그 응대라든가 뭐 전화를 친절하게 받는다든가 뭐 인사를 잘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서도 일정 부분은 있겠지만 지금 같은 이런 처리 그 유형별 처리방침이라든가 대응에 있어서 이제 상당 부분 문제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지금 이제 그 향후 대책을 마련하실 때에는 그 뭐 국민신문고라든가 이런 데에 들어오는 민원들에 대해서 한번 유형별 분석을 하시고 상습적으로 지체돼 가지고 기한을 넘기는 민원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을 하시고 이 관련해서 자치분권과에서도 이제 그 일반민원 뭐 민원대수집을 해가지고 뭐 협업부서랑 뭐 협업을 통해서 뭐를 한다고 이렇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김석환 위원    뭐 보도자료로 내고 했겠지만 그게 결국은 보도자료 한 건 나오고 나서 뒤에 얼마만큼 향상이 되고 개선이 되고 협업을 하고 또 그것들이 실제적으로 구민들한테 얼마만큼 체감이 가서 구민들이 그런 부분들을 느끼느냐 이런 부분이 중요한 거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냥 뭐 건수 뭐 어떤 시책을 추진해서 그냥 시책 추진의 건수가 이 향상도를 높였다고 판단을 하지 마시고 그것은 성과관리 부분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분명히 반영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시 그 점검을 하신 다음에 좀 이 등급을 상향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민원 처리에 대해서 한번 대책을 한번 고민하시고.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김석환 위원    향후에 그것과 관련돼서 한번 저희들한테 자료를 한번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김석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아,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아, 예, 정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용 위원    예, 정주용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예, 이번에 그 업무 보고 자료 92쪽에.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 AI심리상담 공무원 건강에 관련돼서 여쭙고자 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위원님. 
정주용 위원    보통 심리상담이라고 하면은 그 이렇게 신청이라든지 어느 민원, 그 악성민원이 발생했을 때 그 당한 즉시 이게 상담을 해야지 뭔가 효과가 있을 거라고 보통은 생각하는데 이 AI심리상담에 있어서 신청하는 절차가 매우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AI심리상담 관련돼서는 이제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혹시 이제 민원인에게 폭행이나 폭언 이런 것들을 좀 들었을 때에 그 치료 관련된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제 지원을 하고 있고요 이것은 이제 우리 공무원들이 이제 일상적인 업무를 추진하면서 아무래도 많은 민원인들을 접하다 보니까 이제 그 악성민원도 물론 있고요 그러다 보면 이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이 좀 나타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 민원처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좀 도움을 주고자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자 이제 저희들이 그 AI상담을 좀 실시를 하고 있고요. 
  예, 물론 이제 AI상담이라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AI를 통해서 이제 본인의 고충을 얘기하고 거기에서 상담도 받고 이제 음악 치료와 관련된 그런 그 음악을 들으면서 좀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용하는 것은 이제 모바일로 저희들이 지금 이용하면서 지금 하는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상담부스를 저희가 지금 현 청사 내에 만들어서 직원들이 이제 신청을 하게 되면.  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위원님 그 처리하는 그 과정은.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렇게 많이 복잡하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혹시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는지 한번 더 다시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그리고 그 AI상담 같은 경우에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혹시 그 여기에서 이제 상담 결과, 결과를 반영해 가지고 혹시 사후조치라는 것, 사후조치도 혹시 진행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이것은 이제 말씀 그대로 개인적인 그 부분의 영역입니다.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래서 사실은 그 사후에 그분들이 그 상담을 했다고 해서 그게 기록이 남아서 저희가 뭘 그걸 어떻게 활용을 해서 그분께 조치를 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님, 예.
정주용 위원    뭔가 그 상담 결과가 뭐 안 좋게 나왔어도 뭔가 직무를 어떻게 그만, 그 잠깐 그만두고 쉰다거나 뭐 그런 뭐 결과를 그런 아, 그런 것은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이 상담을 통해서 나타나는 현상을 가지고 저희가 그걸 보고 그렇게 진행은 안 하고요 보통 그렇게 되면은 이제 보통 이제 본인들의 그 판단영역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왜냐하면 이제 몸이 힘들거나 아니면 어떠한 치료나 이제 그런 질환들이 혹시나 있으면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본인들이 이제 어떠한 그 제도적인 것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주용 위원    AI상담과 그 기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오프라인 상담과의 그 역할 분담은 혹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AI상담은 말 그대로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이제 개인적인 그 좀 부분이 이제 좀 강해서 사실은 이제 익명성도 많이 보장이 되고 본인 스스로가 이제 하는 거고요 사실 이제 지금 말씀해 주시는 정신보건센터에서 저희가 또 이제 그 시책의 일환으로 저희들은 마음치유상담실을 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1년에 한 4번 정도 지금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것들은 이제 직접 뇌파 측정이나 이제 현장에 와서 그 직원들이 신청을 해서 와서.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 기계를 통해서 이제 저희들이 스트레스 검사라든지 뇌파 이런 것들을 좀 측정을 해서 거기에서 이제 상담까지 같이 해주는 그러한 또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AI심리상담이 어떻게 보면은 이제 장소도 좀 모바일 같은 경우에는 제약도 없고 모바일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는 것이기도 하고 이제 개인적인 부분이 좀 많이 강조되는 그러한 영역이라면 마음치유상담실은 조금, 조금 더 스트레스 검사와 뇌파라는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우리 직원분들이 상담까지 직접 이루어지는 거라 현장과 또 모바일과 차이점이 좀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2개를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정주용 위원    아, 혹시 마음치유상담에서 그 결과가 안 좋게 나오신 분들은 혹시 어떻게 조치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그것은 이제 상담할 때 이제 어떻게 그 개인적인 상담이기 때문에요. 
정주용 위원    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그 상담하는 그 우리 직원분 개인한테 그 상담사가 이제 제공하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예.
정주용 위원    예, 아, 요새 들어서 그 각종 유튜브에서 악성민원인에 대한 그 날로 문제점이 날로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맞습니다, 위원님.
정주용 위원    그래서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으신 저희 공무원분들 그 정신건강에도 굉장히 우려가 되는 상황이라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였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고맙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그래서 혹시 이, 그 상담 결과가 안 좋게 나오는 경우에 그 며칠 전에 그 선유초등학교 그 관저동에서 그런 예시도 있지 않았습니까?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그 이제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예, 선생님이. 
  예, 그래서 그런 경우가 그 발생할 수도 있을 우려가 있으니.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정주용 위원    혹시 그 공무원분들의 그 안 좋은 민원이 발생했을 때 뭔가 이런 휴식을 취한다거나 아니면은 잠깐 뭔가 그 휴식이나 뭔가 나름 어떠한 조치를 통해 가지고 이런 건강, 정신건강에 대한 관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잘 저희들이 진행하면서 관심 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주용 위원    예, 답변을, 아니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배덕현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정종훈  정주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 보고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 위원회의 제3차 회의는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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