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 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71회 중구의회(임시회)
사회도시위원회회의록
제4호
중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21일 (수) 10시
장 소 : 사회도시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제4차 사회도시위원회)
- 1. 2026년주요업무보고
- 심사된 안건
- 1. 2026년주요업무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안형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고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고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황효숙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중구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구민의 건강 증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사회도시위원회 안형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중구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구민의 건강 증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사회도시위원회 안형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형진 황효숙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앞서 건강정책과를 제외한 관계공무원들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앞서 건강정책과를 제외한 관계공무원들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자료에 따르면 관할지역 전체 인구 641명 중 65세 노인인구가 451명으로 노인 비율이 약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독거가구가 71가구로 확인이 되는데 이처럼 고령 독거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현재 사업 대상의 선정 기준과 그리고 실제 몇 명 정도를 정기적으로 계획, 관리할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독거가구가 71가구로 확인이 되는데 이처럼 고령 독거 비율이 높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현재 사업 대상의 선정 기준과 그리고 실제 몇 명 정도를 정기적으로 계획, 관리할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저희가 독거가구 일단은 71가구를 중심으로 해서요.
하루에 가정방문을 할 예정인데요.
이 사업은 정생보건진료소 소장, 지소장님이 이제 가정방문을 하는 거고요.
하루에 2, 3명씩 2, 3군데를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독거노인 중심으로 해서 합니다, 70가구.
하루에 가정방문을 할 예정인데요.
이 사업은 정생보건진료소 소장, 지소장님이 이제 가정방문을 하는 거고요.
하루에 2, 3명씩 2, 3군데를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독거노인 중심으로 해서 합니다, 70가구.
○김선옥 위원 그러면 71가구로 되어 있는 그 가구를 2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2명에서 3명 정도 방문한다는 말씀입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이게 만성질환 관리, 뭐 치매, 우울 선별 그리고 복약 관리를 수행을 하기에는 다소 좀 한계가 있어 보이는데 그렇다면 대상자 1인당 방문 주기는 어떻게 되고 그리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 방문이나 관리체계는 구축이 되어 있습니까, 그런 부분은?
○보건소장 황효숙 저희가요, 이거 건강지킴이 운영은 정책과에서 하는 거가 있고요.
또 돌봄사업으로 해서 증진과에서도 방문 사업이 있습니다.
한의약 선생님이랑 같이 하는 그 사업도 있고요.
이번,
또 돌봄사업으로 해서 증진과에서도 방문 사업이 있습니다.
한의약 선생님이랑 같이 하는 그 사업도 있고요.
이번,
○김선옥 위원 그게 작년부터 했던 그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그게 이제 이따가 증진과에서 할 건데요.
좀 더 체계적으로 세 분야로 나눠서, 이렇게 나눠서 할 겁니다.
주로 대상자는 이렇게 독거노인이나 그런 분이 될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 할 겁니다, 한 번씩 방문했을 때.
좀 더 체계적으로 세 분야로 나눠서, 이렇게 나눠서 할 겁니다.
주로 대상자는 이렇게 독거노인이나 그런 분이 될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 할 겁니다, 한 번씩 방문했을 때.
○김선옥 위원 그러면 1인당 방문 주기는 이렇게 되는 건가요, 관리를 그럼?
○보건소장 황효숙 한 번씩 이렇게 방문할 것 같습니다.
목요일날 오후,
목요일날 오후,
○김선옥 위원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매번 가신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근데 한,
근데 한,
○김선옥 위원 일주일에 한 번씩을 71명을 관리하시는데 일주일에 1명이면 70,
○보건소장 황효숙 아니요, 한 번씩 한 군데 2, 3명을 방문을 하기 때문에 2, 3군데가,
○김선옥 위원 한 군데에 2, 3명이,
○보건소장 황효숙 2, 3군데죠.
○김선옥 위원 일주일에면 3명씩, 일주일에 3명 관리하는데 매주 간다라고 하면은 일주일에 3명밖에 안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71가구를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게 아닌 것 같은데.
아닌가요, 소장님?
그러면은 71가구를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게 아닌 것 같은데.
아닌가요,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날 오후 2시에 가는데요.
한 장소에서 오후 내내 2시부터 있는 게 아니고요.
2, 3가구를 방문,
한 장소에서 오후 내내 2시부터 있는 게 아니고요.
2, 3가구를 방문,
○김선옥 위원 가정방문 한다는 뜻인 거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가정방문입니다.
○김선옥 위원 가정방문인데 그러면은 1인당에,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일주일에 2, 3명을 방문한다고 했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러면 1인당의 방문 일정이 매주 갈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그렇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근데 좀 전에 소장님께서 매주 간다고,
○보건소장 황효숙 매주 나누어서 간다는.
○김선옥 위원 나누어서, 그니까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좀 그런 부분을 잘 나눠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책과하고 증진과에서 나누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단순히 그 횟수를 채우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을 방문 1인당 뭐 방문 주기라든지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한 뭐 추가 방문이라든지 이런 계획들을 사전에 과와 같이 두 과가 협의해서 잘 결정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소장님께도 1인당 몇 분 정도 방문을 하냐라고 했더니 2, 3명으로 나누어서 한다 지금 그 말씀만 반복적으로 하셨잖아요.
그래서 좀,
이게 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책과하고 증진과에서 나누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단순히 그 횟수를 채우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을 방문 1인당 뭐 방문 주기라든지 아니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에 대한 뭐 추가 방문이라든지 이런 계획들을 사전에 과와 같이 두 과가 협의해서 잘 결정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소장님께도 1인당 몇 분 정도 방문을 하냐라고 했더니 2, 3명으로 나누어서 한다 지금 그 말씀만 반복적으로 하셨잖아요.
그래서 좀,
○보건소장 황효숙 1인당이 아니라 2, 3가구를,
○김선옥 위원 한 가구당,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방문하는.
○김선옥 위원 예, 그러니까 한 가구당 가는 고위험군은 어느 정도 하냐라고 했더니 그거는 모르시는 거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아니요, 제가 모르는 게 아니라요.
○김선옥 위원 예, 그러면,
○보건소장 황효숙 예, 표현을 제가,
○보건소장 황효숙 한 번 가고 또,
○김선옥 위원 끝인가요?
○보건소장 황효숙 이게 다 혜택이 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 이후에는 방문보다는 뭐 전화 상담도 있고요.
지속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할 예정입니다.
나중에 그 이후에는 방문보다는 뭐 전화 상담도 있고요.
지속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은,
○보건소장 황효숙 문제가 있으면 또 내소해서 아니면 또 다른 병의원으로 연계해서 이렇게 하고요.
큰 문제가 있다고 보면은 연계사업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큰 문제가 있다고 보면은 연계사업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러면 일회성이라는 뜻인 거네요, 그러면?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1인 가구당.
○보건소장 황효숙 1인 가구당은 한 번 가서 살펴보고요.
○김선옥 위원 예, 그러면 그 이후에 연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보건소장 황효숙 그거는,
○김선옥 위원 필요한 가정이 있지 않겠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런 관리들을 잘 해 주시고 검사 이후에 좀 사후관리 체계를 잘 마련하셔가지고 이게 일회성에 끝나지 말고 이게 정말 우리 마을을 지키는 운영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작 전부터 그런 관리를 해 주시고 좀 또 필요하다라고 느껴지면 좀 정기적인 뭐 안부 확인이라든지 아니면 고독사 예방 관점의 신호 감지라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런 정보를 잘 공유해서, 뭐 통합돌봄이나 이런 체계들이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잘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체계를 마련하셔가지고 연계할 수 있게, 단순히 뭐가 했기 때문에 그렇다가 아니라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을 때는 뭐 통합돌봄에 연계하고 뭐 건강증진과에 연결, 연계하고 뭐 복지정책과에 연계하고 이런 부분들을 잘 마련을 하셔서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가 없도록 그리고 어르신들이 삶의 질을 지키는 최소한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고.
일회성 방문이 아닌 현장 점검이 아닌 대상 관리의 지속성 그리고 부서 간의 연계 그리고 실질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잘 연결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지원체계를 마련하셔가지고 연계할 수 있게, 단순히 뭐가 했기 때문에 그렇다가 아니라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을 때는 뭐 통합돌봄에 연계하고 뭐 건강증진과에 연결, 연계하고 뭐 복지정책과에 연계하고 이런 부분들을 잘 마련을 하셔서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가 없도록 그리고 어르신들이 삶의 질을 지키는 최소한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고.
일회성 방문이 아닌 현장 점검이 아닌 대상 관리의 지속성 그리고 부서 간의 연계 그리고 실질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알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1만 5,000여 개소,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이게 기존의 모기 방식과 비교했을 때 유충구제 방식이 뭐 정책적인 효과나 기대적인 성과는 어떤 부분이 있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일단은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후환경 변화가, 그거로 인해서 유충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선제적 방역을 하는 겁니다.
성충으로 이행하지 못하도록.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기후환경 변화가, 그거로 인해서 유충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선제적 방역을 하는 겁니다.
성충으로 이행하지 못하도록.
○김선옥 위원 예, 선제적으로 하신다고 작년부터 이 방식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25년부터?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효과가 있었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당연히 유충을 구제를 하면은 성충이 다섯,
○김선옥 위원 예, 당연히 그렇기는 하지만,
○보건소장 황효숙 5, 6마리가.
○김선옥 위원 주변에, 어쨌든 방식이 많이 바뀌었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랬을 때 이런 부분 하니까 더 덜 생겼다 이런 부분들은 혹시 조사는 해 보셨나요?
○보건소장 황효숙 모기 조사를 어떻게 하기가,
○김선옥 위원 아니, 그러니까 주변에서,
○보건소장 황효숙 주변에서.
○김선옥 위원 이제 모기가 덜 생겼다라는 그런 혹시 그런 부분을 확인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는지.
○보건소장 황효숙 작년 여름 같은 경우에 제가 느끼기에는, 저 개인적인지는 몰라도 모기를 많이 좀 못 느꼈습니다.
근데 본인이, 이거는 주관적인 거라서 모기가 있으면 ‘어, 방역이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근데 본인이, 이거는 주관적인 거라서 모기가 있으면 ‘어, 방역이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김선옥 위원 아니, 왜냐면 방역 방식이 좀 바뀌었으니까 아무래도 민원, 이거에 대한 민원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런 모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역을 해 달라라는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거 이외에도 지금 방향을 바꾸어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후변화로 인해서.
그래서,
이런 모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역을 해 달라라는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거 이외에도 지금 방향을 바꾸어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후변화로 인해서.
그래서,
○보건소장 황효숙 저희가 유충구제에 좀 집중을 더 많이 하고요.
또,
또,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족하다라는 민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접수된 부분이 있는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유충구제를 많이 해서라기보다는 가끔씩 본인들이 모기가 나타나면 민원은 있습니다.
근데 효과 면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했을 때도 유충구제를 많이 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고 저희가 평가를 합니다.
근데 효과 면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했을 때도 유충구제를 많이 하는 것이 효과가 크다고 저희가 평가를 합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혹시 필요한 부분 같은 경우는 뭐 유충구제 말고도 할 수 있도록 잘 관리를 부탁드리고 민원이 혹시라도 꾸준히 많이 들어온다면, 작년부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걸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면 기존의 방식도 조금 늘려가면서 병행해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면 기존의 방식도 조금 늘려가면서 병행해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이게 기후환경과하고 위생공사 간에 좀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가지고 현장에서 협업이 잘 이루어져서 이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이 유충구제 사업은요.
대전 최초로 저희가 협업을 하는 겁니다.
대전 최초로 저희가 협업을 하는 겁니다.
○김선옥 위원 아, 최초입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1만 5,000여 개소 정화조 청소 의무시설 할 때 저희가, 저희가 하는 역할은 방역 약품을 제공하는 거고요.
그니까 정화조 청소를 할 때 그때 투입을 그 즉시 하는 겁니다.
그니까 정화조 청소를 할 때 그때 투입을 그 즉시 하는 겁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그 투입을 함으로 인해서, 어쨌든 최초라고 하시니까 투입함으로 인해서 좀 실적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 부분을 했더니 뭐 더 덜 생겼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이런 관리도, 사후관리도 한번 부탁을 드리고 그런 효과가 있다면 앞으로도 이런 방향이 뭐 당연히 생기기 전에 방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뭐 말씀처럼 생긴 다음에도 당연히 해야겠지만 생기지 않기 위해서 그런 부분들을 해야 되니까 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체감과 또 병행해서 평가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연말에 가서요.
저희가 한번 평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평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김옥향 위원입니다.
소장님, 업무보고서 325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방접종 및 결핵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가예방접종 및 결핵관리 점검에서 우리 중구의 기초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국가예방접종 사업과 결핵관리사업은 보건소의 가장 핵심적인 업무이잖아요.
소장님, 업무보고서 325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방접종 및 결핵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가예방접종 및 결핵관리 점검에서 우리 중구의 기초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국가예방접종 사업과 결핵관리사업은 보건소의 가장 핵심적인 업무이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옥향 위원 그래서 올해 2026년도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작년과 비교해 중점을 두고 변경되는 내용이나 새롭게 좀 강화되는 관리 방안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일단은요.
국가예방접종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가예방접종은 저희가 19종이 있습니다.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사람 인유두종바이러스 그거에 대한 14세 남아 그거를 할 예정인데요.
아직 결정은 안 났습니다.
그리고 인플루엔자가 13세 이하까지 저희가 국가예방접종입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다면, 물론 65세 이상도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고요.
임산부가 또 무료 접종이 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도 조금 포함이 되고요.
이때 남아들은 지금 인유두종바이러스 접종이 없었는데요.
국가예방접종으로 이번에, 아직 결정은 안 됐지만 그것도 좀 예산으로 잡은 것 같고요.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게 좀 틀려지는 거고요.
그리고 점점 폐렴에 있어서, 저희가 폐렴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보면 네 종류가 있어요.
그니까 펩타이드, 당 그 예방 베이스로 한 예방접종 약이 있고요.
또 그것이 부족하다 보니까 단백질 접합백신이 있습니다.
그것이 처음에 4가로 시작해서 9가에서 13가까지 왔습니다.
그거를 그 예방접종을 처음에는 4가만 해 주다가 9가, 지금은 13종까지 그거를 위탁에서 접종을 받으면 저희가 그것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이 좀 틀린 점입니다.
국가예방접종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가예방접종은 저희가 19종이 있습니다.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사람 인유두종바이러스 그거에 대한 14세 남아 그거를 할 예정인데요.
아직 결정은 안 났습니다.
그리고 인플루엔자가 13세 이하까지 저희가 국가예방접종입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한다면, 물론 65세 이상도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고요.
임산부가 또 무료 접종이 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도 조금 포함이 되고요.
이때 남아들은 지금 인유두종바이러스 접종이 없었는데요.
국가예방접종으로 이번에, 아직 결정은 안 됐지만 그것도 좀 예산으로 잡은 것 같고요.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게 좀 틀려지는 거고요.
그리고 점점 폐렴에 있어서, 저희가 폐렴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크게 보면 네 종류가 있어요.
그니까 펩타이드, 당 그 예방 베이스로 한 예방접종 약이 있고요.
또 그것이 부족하다 보니까 단백질 접합백신이 있습니다.
그것이 처음에 4가로 시작해서 9가에서 13가까지 왔습니다.
그거를 그 예방접종을 처음에는 4가만 해 주다가 9가, 지금은 13종까지 그거를 위탁에서 접종을 받으면 저희가 그것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이 좀 틀린 점입니다.
○김옥향 위원 소장님, 소장님은 전문가시고 저희는 그 뭐라 하죠, 이거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4가하고 13가의 비교점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세요.
○보건소장 황효숙 4가는 4개의 균을 잡을 수 있는 거고요.
처음에 4가를 만들 때는, 이거는 폐렴구균에 대한 거거든요.
이 4개면 다 될 줄 알았어요.
근데 또 다른 게 또 생기니까 또 9가, 아홉 가지 균에 대한 그거를 만든 거고요.
현재 13가까지.
그니까 가격은 점점 올라갑니다.
지금은 13가로 많이들 접종을 소아과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4가를 만들 때는, 이거는 폐렴구균에 대한 거거든요.
이 4개면 다 될 줄 알았어요.
근데 또 다른 게 또 생기니까 또 9가, 아홉 가지 균에 대한 그거를 만든 거고요.
현재 13가까지.
그니까 가격은 점점 올라갑니다.
지금은 13가로 많이들 접종을 소아과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김옥향 위원 최고가 13가입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김옥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결핵은 고위험군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집단시설 역학조사나 취약계층 검진이 차질 없이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까,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결핵은 고위험군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집단시설 역학조사나 취약계층 검진이 차질 없이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까, 드립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지역특화사업의 성과와 개선사업에 보면은 대전 5개 구 자치구 중에 중구와 유성구는 선제적으로 지금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옥향 위원 백일해 또, 또한 이제 백일해 접종을 배우자까지 확대하는 등 지역특화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좀 내고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되거든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어쨌든 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고.
다만 지난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했듯이 백일해 접종의 경우 당초 목표 대비 접종률이 좀 다소 저조했고 그 부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좀 필요해 보이고,
다만 지난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했듯이 백일해 접종의 경우 당초 목표 대비 접종률이 좀 다소 저조했고 그 부분에 대한 대책 마련이 좀 필요해 보이고,
○보건소장 황효숙 아, 예.
○김옥향 위원 올해는 더 많은 임신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방식이나 접근성을 개선해 줄 것을 좀 당부드립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그 부분에 대해, 백일해 접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예.
○보건소장 황효숙 지난번에 600명, 300쌍 대상으로 했는데요.
그때 굉장히 저조했습니다.
근데 현재로서 목표 달성률 636건이고요.
넘었습니다.
결국은 106%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 소진이 됐고요.
그리고 백일해 그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은 일단은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지금은 끝났습니다.
접었는데요.
2월달에 저희가 다시 공모사업을 해서 이거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접었기 때문에 현재 맞고 계시는 임신, 임산부나 배우자 그분들도 소급 적용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에 된다면은 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거는 굉장히 원하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그때 굉장히 저조했습니다.
근데 현재로서 목표 달성률 636건이고요.
넘었습니다.
결국은 106%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 소진이 됐고요.
그리고 백일해 그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은 일단은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지금은 끝났습니다.
접었는데요.
2월달에 저희가 다시 공모사업을 해서 이거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요.
그러면 지금까지 접었기 때문에 현재 맞고 계시는 임신, 임산부나 배우자 그분들도 소급 적용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에 된다면은 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거는 굉장히 원하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김옥향 위원 많죠, 예.
○보건소장 황효숙 결국은 저희가 목표 달성률 106% 했습니다.
○김옥향 위원 목표 달성에 106% 하셨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또 대상포진 관련해서도 우리 구의 지원 단가가 유성구 등 타 지역에 비해 상당히 좀 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민들이 체감하는 혜택이 적다는 또 지적도 있거든요.
당장 단가를 현실화하여 의료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좀 함께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제 또 대상포진 관련해서도 우리 구의 지원 단가가 유성구 등 타 지역에 비해 상당히 좀 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민들이 체감하는 혜택이 적다는 또 지적도 있거든요.
당장 단가를 현실화하여 의료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도 좀 함께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백일해 사업의 접종률 제고와 대상포진 지원 기준의 합리적 조정을 통해서 중구민들이 다른 지역보다 더 두터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좀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리면서 건강정책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예.
○윤양수 위원 예, 윤양수 위원입니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조금 전에 우리 김선옥 위원님이 질의한 걸로 제가 들었는데요.
산서지역, 특히 금동, 정생동 이쪽에 정생보건센터가 있죠?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조금 전에 우리 김선옥 위원님이 질의한 걸로 제가 들었는데요.
산서지역, 특히 금동, 정생동 이쪽에 정생보건센터가 있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윤양수 위원 지금 찾아가는 독거노인들 65세 이상 되신 분들이 71가구로 나와 있어요, 맞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근데 그분들에 대해서 지금 건강 상태를 지금, 아까 김선옥 위원님도 질의했지만 본 위원도 질의하는 것은 이거에 대해서 지금 정확하게 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보건소장 황효숙 저희가 이게 신규 사업입니다.
독거가구하고 이동, 거동이 불편한 분들 대상으로 해서요.
저희가 조사해서 일주일에 한 2, 3가구를 찾아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가서 뭐 만성질환 관리 그런 거에 대한 검사도 해 드리고요.
또 정서적으로 지원도 해 드리고 또 어르신들은 복용하는 약이 많습니다.
그거에 대한 복약 지도도 해 드리고요.
거기서 끝나지 않고 특별한 병이 또 더 힘든 병이 있다면 뭐 저희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보건소에서 하고 또 민간 의료기관으로 의뢰도 해 드리고요.
또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은 또 복지센터에다도 연락도 하고요.
이렇게 해 드릴 예정입니다.
독거가구하고 이동, 거동이 불편한 분들 대상으로 해서요.
저희가 조사해서 일주일에 한 2, 3가구를 찾아가는 그런 사업입니다.
가서 뭐 만성질환 관리 그런 거에 대한 검사도 해 드리고요.
또 정서적으로 지원도 해 드리고 또 어르신들은 복용하는 약이 많습니다.
그거에 대한 복약 지도도 해 드리고요.
거기서 끝나지 않고 특별한 병이 또 더 힘든 병이 있다면 뭐 저희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보건소에서 하고 또 민간 의료기관으로 의뢰도 해 드리고요.
또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은 또 복지센터에다도 연락도 하고요.
이렇게 해 드릴 예정입니다.
○윤양수 위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흉부엑스레이, 그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엑스레이가 저희가 찾아가는 결핵검진.
결핵검진만 가능합니다.
결핵검진만 가능합니다.
○윤양수 위원 결핵검진만 가능하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그리고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약을 많이 복용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그 약 복용 방법, 그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그런 것을 하신다는 얘기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지금 외지에 있는, 산서지역에 사시는 거동하시는 분들이 한 65세 이상 되시는 분들, 그중에 특히 이제 거동을 할 수 없는 지팡이 짚고 다니는 분들, 그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결핵환자는 다 등록이 되게 돼 있어가지고요.
잠복결핵은 있을 수 있지만 결핵환자는 다 등록이 되기 때문에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다 치료를,
잠복결핵은 있을 수 있지만 결핵환자는 다 등록이 되기 때문에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다 치료를,
○윤양수 위원 아니, 파악한 분이 있다는 거예요.
○보건소장 황효숙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조금만, 예.
조금만, 예.
○윤양수 위원 그냥 몇 명이 있는지.
○보건소장 황효숙 저희가요.
결핵, 예, 결핵환자가 저희가 중구가 66명입니다.
결핵, 예, 결핵환자가 저희가 중구가 66명입니다.
○윤양수 위원 그러니까 산서, 산서지역에 있냐.
○보건소장 황효숙 그렇게까지는 아직은,
○윤양수 위원 파악이 안 돼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파악은 안 되고요.
대전시에 전체 환자가 한 388명이 되고요.
전국적으로는 1만 7,256명,
대전시에 전체 환자가 한 388명이 되고요.
전국적으로는 1만 7,256명,
○보건소장 황효숙 예, 산서지역에만.
○윤양수 위원 예, 그렇죠, 외지에 있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 산서지역에 거동하지 못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느냐. 그거 질의하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중구에는 66명 있는데요.
정생지역, 산서지역은 환자는 이게 없는 걸로 이렇게,
정생지역, 산서지역은 환자는 이게 없는 걸로 이렇게,
○윤양수 위원 없는 걸로 나와 있어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다행이네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그래서 대개 결핵에 걸릴 확률에 있는 분들이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걸리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윤양수 위원 그죠?
특히 노령층, 장애인분들에 대해서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 결핵인데 이런 것들을 좀 우리 보건소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좀 운영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우리 소장님에게 질의해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양수입니다.
특히 노령층, 장애인분들에 대해서 매우 치명적인 질병이 결핵인데 이런 것들을 좀 우리 보건소에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좀 운영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우리 소장님에게 질의해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양수입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결핵,
○보건소장 황효숙 결핵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기회에.
저희가 OECD에서 전에까지 1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콜롬비아가 OECD에 가입을 하면서 2022년도인가 거기가 1등이 되고 저희가 2등이 됐는데요.
이런 이유는 뭐냐면 저희가 1950년대, 70년대 전쟁을 겪으면서 그때 굉장히 영양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힘들어서 그때 잠복결핵도 많이 있고요.
결핵이 폭발적으로 발생을 해서 그분들이 지금 다 노인이십니다.
결핵환자로 되면은 저희는 아주 체계적인 관리를 해서 치료를 다 받게 하고요.
문제는 잠복결핵 남아 계신 분들이 어른이 되셔서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이제 결핵으로 오는, 그래서 결핵률이 아직도 높습니다.
저희가 OECD에서 전에까지 1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콜롬비아가 OECD에 가입을 하면서 2022년도인가 거기가 1등이 되고 저희가 2등이 됐는데요.
이런 이유는 뭐냐면 저희가 1950년대, 70년대 전쟁을 겪으면서 그때 굉장히 영양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힘들어서 그때 잠복결핵도 많이 있고요.
결핵이 폭발적으로 발생을 해서 그분들이 지금 다 노인이십니다.
결핵환자로 되면은 저희는 아주 체계적인 관리를 해서 치료를 다 받게 하고요.
문제는 잠복결핵 남아 계신 분들이 어른이 되셔서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이제 결핵으로 오는, 그래서 결핵률이 아직도 높습니다.
○위원장 안형진 예,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정책과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정책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정책과 직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형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옥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옥향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향 위원 김옥향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331쪽, 332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331쪽,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사업과 332쪽,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에 대해서 일괄 질의하겠습니다.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내실화를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최근 전국민 마음돌봄 관련 국비사업들이 축소되는 추세라서 우리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업무보고서 331쪽, 332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331쪽,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사업과 332쪽,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에 대해서 일괄 질의하겠습니다.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내실화를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최근 전국민 마음돌봄 관련 국비사업들이 축소되는 추세라서 우리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현재 추진, 추진 중인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가 단순히 현장 출동에 그치지 않고 남겨진 가족들이 경제적이라든지 심리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좀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고연령층 자살예방을 위해 보건소 차원에서 이제 올해 특별히 강화하는 대책이 있으면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저희가요.
지난번에 살펴본 바와 같이 고연령층에서도 자살률이 좀 높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사업 중에 우리 동네 돌봄거점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강화를 해가지고요.
이 사업은 건강교육 하고요, 한의진료가 나가는 건데요.
저희가 세 분야로 해서 건강교육 및 한의진료 파트, 또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파트, 또 치매예방 및 관리 파트 이렇게 해서 저희가 우울증 선별검사, 또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서 이 팀들이 일주일에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한 장소를 이렇게 가서 저희가 정서적 지지도 해 드리고 검사를 해서 그 자리에서 PHQ 선별검사 한 다음에 연계를 해서 이렇게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좀 집중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저희가요.
지난번에 살펴본 바와 같이 고연령층에서도 자살률이 좀 높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사업 중에 우리 동네 돌봄거점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강화를 해가지고요.
이 사업은 건강교육 하고요, 한의진료가 나가는 건데요.
저희가 세 분야로 해서 건강교육 및 한의진료 파트, 또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파트, 또 치매예방 및 관리 파트 이렇게 해서 저희가 우울증 선별검사, 또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서 이 팀들이 일주일에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한 장소를 이렇게 가서 저희가 정서적 지지도 해 드리고 검사를 해서 그 자리에서 PHQ 선별검사 한 다음에 연계를 해서 이렇게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좀 집중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경로당이나 복지관을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좀 더욱 활성화해서 대상자 발굴에 좀 힘써 주시고 진단 후에는 치료비 지원과 조호물품 제공을 해서 통합적인 관리가 누락됨 없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잘 알겠고요.
열심히 한번 치매환자 돌봄에 의해, 위해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한번 치매환자 돌봄에 의해, 위해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예, 또 부서 간 협업 및 통합돌봄 연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건소의 치매관리사업은 현재 복지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과 협력이 필수적이잖아요.
보건소의 치매관리사업은 현재 복지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과 협력이 필수적이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최근 보건과 복지가 이제 연계된 사업이 급증하면서 혹시 이제 부서 간에 조율이 중요해졌다고 생각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잡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밀히 좀 소통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유념하고요.
예, 열심히,
예, 열심히,
○보건소장 황효숙 복지 쪽에서 의료복지 하는 그 파트에도 치매팀도 참여를 해서 더 돌보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같이 하시면서 혹시,
○보건소장 황효숙 예, 문제.
○김옥향 위원 의견이 있다든지 약간 분쟁이 있었던 일은 없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분쟁은 없고요.
이게 돌보는 사업이다 보니까 발굴을 하고 그런 데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발굴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니까요.
이게 돌보는 사업이다 보니까 발굴을 하고 그런 데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발굴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니까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옥향 위원 이제 마지막으로, 정신건강과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과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소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예, 맞습니다.
○김옥향 위원 보건소의 전문성과 복지 부서의 돌봄망을 잘 결합해서 우리 중구 어르신들이 치매나 우울증에서 걱정이 없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좀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예?
○보건소장 황효숙 이거는요,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이고요.
국비, 시비, 구비 매칭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국비, 시비, 구비 매칭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옥향 위원 그러니까 신규 사업인 거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신규.
○김옥향 위원 처음으로 하는 사업 맞나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신규 사업입니다.
○김옥향 위원 몇 명을 대상으로 해서 걷기 프로젝트를 운영하실 겁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현재는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옥향 위원 이게 어떤 저기 그,
○보건소장 황효숙 예, 이거는 이제,
○김옥향 위원 대상자의 기준은 없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대상자의 기준은 일단은 이 3개 반으로 저희가 할 예정입니다.
꼭 병이 있는 분을 상대로 하는 거는 아니고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 근력 강화 목적으로 하시는 팀, 또 유연성 목적으로 하는 팀, 또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팀.
그니까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그런 분들, 관심 있는 분들 20명을 대상으로 세 부류로 나눠서 일단은 건생지 그 팀으로 와서 전반적인 검사도 하고요.
스트레칭이나 밑 작업을 한 다음에 그렇게 투입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꼭 병이 있는 분을 상대로 하는 거는 아니고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 근력 강화 목적으로 하시는 팀, 또 유연성 목적으로 하는 팀, 또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팀.
그니까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그런 분들, 관심 있는 분들 20명을 대상으로 세 부류로 나눠서 일단은 건생지 그 팀으로 와서 전반적인 검사도 하고요.
스트레칭이나 밑 작업을 한 다음에 그렇게 투입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이 걷기는요.
보문산 걷기는 월 1회, 총 3회인데요.
1회차 때 4월달에 이제 보문산 불광사 입구에서 보문산 전망대까지 이렇게 간 다음에 그거, 그거는 끝나고요.
또 5월달에 그분들을 또 보문산성까지, 이제 점진적으로 조금씩 키로 걷는 거리를 늘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또 그다음에는 불광사 입구에서 또 보문산까지 해서 정상 4.2km 이렇게 완주해서 점진적으로, 예.
보문산 걷기는 월 1회, 총 3회인데요.
1회차 때 4월달에 이제 보문산 불광사 입구에서 보문산 전망대까지 이렇게 간 다음에 그거, 그거는 끝나고요.
또 5월달에 그분들을 또 보문산성까지, 이제 점진적으로 조금씩 키로 걷는 거리를 늘리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또 그다음에는 불광사 입구에서 또 보문산까지 해서 정상 4.2km 이렇게 완주해서 점진적으로, 예.
○김옥향 위원 그러면 총 여기 대상자는 20명이지만 한 기수에 3회차를 한다면 60명이 맞나요?
○보건소장 황효숙 지역주민 총 20명입니다.
20명을 상대로 해서 세 파트로 나눠서 하는 겁니다.
20명을 상대로 해서 세 파트로 나눠서 하는 겁니다.
○김옥향 위원 아, 세 파트로 나눠서 4월에, 5월에, 6월에 단계적으로 운영을 한다는 거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이것도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은 한번 해 보고서 이게 이제 SNS에도 올리고 평가를 해 보고서 좋다면,
○김옥향 위원 혹시 저기 운영계획서가 작성이 됐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건강증진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특히 장애인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매우 중요해 보이는데 뭐 참여율은 좀 어떤가요?
○보건소장 황효숙 중구만의 차별점 말씀하십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참여율.
○김선옥 위원 예, 미리,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아직은 저희가 지난 11월 27일 개소식을 하고서 아직은 지금 초입 단계입니다.
그래서 재활 그 운동 같은 경우는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저희가 확충사업을 하면서 사실은 좀 못 했습니다, 이런 사업을.
기본적인 혈액검사나 그런 것만 하고.
이제서 시작이라서 많이들 오시고요.
저희가 홍보도 네이버나 또 카카오톡 통해서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재활 그 운동 같은 경우는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저희가 확충사업을 하면서 사실은 좀 못 했습니다, 이런 사업을.
기본적인 혈액검사나 그런 것만 하고.
이제서 시작이라서 많이들 오시고요.
저희가 홍보도 네이버나 또 카카오톡 통해서 할 예정이고요.
○김선옥 위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건가요, 그러면?
○보건소장 황효숙 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선옥 위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좀 참여해서 이런 재활서비스를 좀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이런 부분 부탁을 드리고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너무 안타까운 거는 본 위원이 늘 지적을 하긴 했지만 좋은 취지의 장애인 사업들이 홍보 부족으로 인해서 그리고 참여 저조로 인해서 예산이 집행되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소장님.
알고 계시죠?
알고 계시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올해는 좀 그런 부분들을 강화하셔서 집행률을 뭐 100%는 아니어도 조금씩 올릴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을 드리고.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재활사업의 중요성을 좀 인지를 하셔서 좀 대상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저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특히 확충 그 장비 그 예산이 있어가지고요.
저희가 엄청난 장비 기계들이 여러 분야로 재활, 또 만성질환 예방 관리며 신체활동사업이며 영양사업, 기타 사업 해가지고 많이 갖춰졌기 때문에 아주 그냥 좋은 장비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거를 활용을 해서.
그리고 올해 특히 확충 그 장비 그 예산이 있어가지고요.
저희가 엄청난 장비 기계들이 여러 분야로 재활, 또 만성질환 예방 관리며 신체활동사업이며 영양사업, 기타 사업 해가지고 많이 갖춰졌기 때문에 아주 그냥 좋은 장비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거를 활용을 해서.
○김선옥 위원 예, 많은 구민들이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랑 홍보를 다양하게 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본 위원이 네이버지도를 통해서 센터를 검색을 해 봤더니 운동부하검사를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네이버지도를 통해서 센터를 검색을 해 봤더니 운동부하검사를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젊은 층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너무 좋은 그런 추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기존에 뭐 팸플릿 배부 방식에 좀 머물지 말고 이러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셔서 구민들이 보건소를 사업을 또 쉽게 접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에도 계속 주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뭐 팸플릿 배부 방식에 좀 머물지 말고 이러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셔서 구민들이 보건소를 사업을 또 쉽게 접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에도 계속 주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예,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장비를 많이 들여놓을 건데요.
그걸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장비를 많이 들여놓을 건데요.
그걸 사용하지 않는다면,
○김선옥 위원 무용지물이 되지 않겠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무용지물 되고 아깝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많은 분들이 활용을 하시고 정말 보건소 만한 데가 없다라는 이야기가 들릴 정도로 좀 노력을 해 주시고 홍보나 이런 부분들이 되어야지 어쨌든 참여하신 다음에 좋다라는 홍보 효과도 나지 않겠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리고 개소식 때 갔을 때 기분이 되게 좋았던 부분은 거기에 참여하셨던 분들도 그날 개소식에 오셔서 보건소가 너무 좋다, 이런 부분 너무 좋고 너무 좋고 이런 부분도 좋다라고 이야기하시는데 그래도 많은 노력을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격려도 해 주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339쪽, 우리 동네 돌봄거점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정부 기조에 맞추어서 정말 눈에 크게 띄지는 않지만 소소한 이런 신규 사업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소장님.
정부 기조에 맞추어서 정말 눈에 크게 띄지는 않지만 소소한 이런 신규 사업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그래서 뭐 소소한 부분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많은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기대도 되는데요.
이게 지금 평상시에 작년에도 이런 경로당에 관리하는 그런 교육은 꾸준히 있지 않았습니까?
예를 들면 한의사가 뭐 방문하는 날 같이 와서 하는 그런 사업과 지금 이 사업의 다른 부분의 차이점은 뭡니까, 소장님?
이게 지금 평상시에 작년에도 이런 경로당에 관리하는 그런 교육은 꾸준히 있지 않았습니까?
예를 들면 한의사가 뭐 방문하는 날 같이 와서 하는 그런 사업과 지금 이 사업의 다른 부분의 차이점은 뭡니까,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작년 같은 경우에는요.
한의사 방문해서 침 치료도 하고 또 한의약적 상담을 해서 관절이 아프다든가 하면 어떻게 어떻게 하라, 위장장애가 있으면 한의약적으로 어떻게 해라, 거기에서는 뭐 양약을 쓸 수는 없으니까요.
그거랑 또 혈액검사가 있었습니다.
혈압, 혈압도 재고 당뇨, 당뇨 검사를 해 줬고요.
그거 이외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그거랑 연계해서 정신건강 및 또 어르신들이 또 정신건강 그쪽으로 좀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업도 하고요.
치매 또 예방 관리 그 사업도 같이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한의사 방문해서 침 치료도 하고 또 한의약적 상담을 해서 관절이 아프다든가 하면 어떻게 어떻게 하라, 위장장애가 있으면 한의약적으로 어떻게 해라, 거기에서는 뭐 양약을 쓸 수는 없으니까요.
그거랑 또 혈액검사가 있었습니다.
혈압, 혈압도 재고 당뇨, 당뇨 검사를 해 줬고요.
그거 이외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그거랑 연계해서 정신건강 및 또 어르신들이 또 정신건강 그쪽으로 좀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업도 하고요.
치매 또 예방 관리 그 사업도 같이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 전에 교육할 때는 건강교육하고 한의진료 이 부분만 이루어졌던 건가요,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예, 검사하고요, 혈압, 당뇨.
○보건소장 황효숙 치매예방,
○김선옥 위원 예, 그런 교육을 한의원 하기 전에는 같이 병행해서,
○보건소장 황효숙 아, 조금 하기는 했습니다.
이거를 좀 더,
이거를 좀 더,
○김선옥 위원 그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저희가 강화해서,
○김선옥 위원 그러면, 예.
○보건소장 황효숙 더 적극적으로 좀 하려고 합니다.
○김선옥 위원 그럼 1회 방문할 때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교육을 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그렇지는 않고요.
○김선옥 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그 한 가구, 경로당 정했으면은 그 주에 하루는 한의약적 그거를 하고요.
그다음 날 또 이렇게 정해서 그 시간을 또 맞춰야 되거든요.
그런 다른 팀들이 들어가고,
그다음 날 또 이렇게 정해서 그 시간을 또 맞춰야 되거든요.
그런 다른 팀들이 들어가고,
○김선옥 위원 아, 그럼 한 경로당에 세 가지를 다 3일, 3회를 방문하는 건가요, 그러면?
○보건소장 황효숙 예.
하루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선옥 위원 아, 그래요.
○보건소장 황효숙 시간 맞춰서 계획 짜가지고,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한번 사업을 해 보시고 호응이나 반응이 좋으시면 좀 더 늘리는 방향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추진계획에 따르면 건강관리팀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그리고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죠?
추진계획에 따르면 건강관리팀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그리고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옥 위원 그러면 실제 현장에서 여러 부서, 기관에 동시에 개입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좀 업무 중복이나 책임 소재의 불명확 문제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좀 이걸 조절하는 뭐 컨트롤타워나 이런 부분들은 없이 그냥 각,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건가요, 날짜가 따로따로?
좀 이걸 조절하는 뭐 컨트롤타워나 이런 부분들은 없이 그냥 각,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건가요, 날짜가 따로따로?
○보건소장 황효숙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요.
○김선옥 위원 팀에서, 예.
○보건소장 황효숙 1주에 저희가 3회 가는데 그때 모이시라고 해서 한 팀이 들어가서 하고요.
또 다른 일은, 그니까 150회를 방문하는 꼴이 됩니다.
또 다른 일은, 그니까 150회를 방문하는 꼴이 됩니다.
○김선옥 위원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50개소이기 때문에.
○김선옥 위원 50개소를 선정해서,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세 번을 한 장소를 가기 때문에 150회 방문해서, 뭐 충돌할 거는 글쎄요, 그거는 한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김선옥 위원 예, 그래서 좀 협업체계가 있는지 이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이게 본 사업이 이렇게 다양한 뭐 건강교육 그리고 정신건강, 치매예방 관리를 나누어서 주 1회, 총 3회를 방문해 주시는 부분에는 긍정적으로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회성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성과지표나 평가체계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의진료 방문도 너무 좋았는데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좀 너무 적은 어르신들이 온 경로당도 있어서 참여 인원이라든지 방문 횟수 이런 부분들을 날짜를 잘 고려하셔서 했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끝난 다음에는 좀 건강지표 개선이라든지 고위험군 연계 실적이라든지 어르신 만족도 검사를 하셔서 구체적인 성과 평가지표를 만드셔가지고 향후 확대될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그래서 일회성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성과지표나 평가체계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의진료 방문도 너무 좋았는데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좀 너무 적은 어르신들이 온 경로당도 있어서 참여 인원이라든지 방문 횟수 이런 부분들을 날짜를 잘 고려하셔서 했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끝난 다음에는 좀 건강지표 개선이라든지 고위험군 연계 실적이라든지 어르신 만족도 검사를 하셔서 구체적인 성과 평가지표를 만드셔가지고 향후 확대될 수 있도록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장님.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선옥 위원 예, 답변,
○보건소장 황효숙 고려하겠습니다, 예.
○김선옥 위원 예,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황효숙 그린?
보건소요?
보건소요?
○김옥향 위원 보건소.
○보건소장 황효숙 보건소가.
○김옥향 위원 2년 정도 됐나요?
○보건소장 황효숙 코로나.
2025년.
2025년.
○보건소장 황효숙 22년.
○김옥향 위원 22년도.
○보건소장 황효숙 저 오기 전에 그때.
○김옥향 위원 약 3년 정도 됐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김옥향 위원 혹시 리모델링 공사 이후에 하자라든지 좀 불편한 사항은 없습니까?
○보건소장 황효숙 글쎄요, 그 전에를 제가 경험을 못 했기 때문에 비교는 조금 절대적으로는 못 하지만 좀 많이 열악한 편인 것 같습니다.
화장실도 그렇고요.
또 저희가 2층에 사업을 하는 게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니까 어르신들이 올라올 때 많이 이렇게 힘들어하시고요.
그런 거는 좀 힘들어요, 예.
화장실도 그렇고요.
또 저희가 2층에 사업을 하는 게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니까 어르신들이 올라올 때 많이 이렇게 힘들어하시고요.
그런 거는 좀 힘들어요, 예.
○김옥향 위원 결국에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신축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잖아요.
○보건소장 황효숙 예, 해야 되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김옥향 위원 주차장은 지금 몇 대 주차가 확보가 된,
○보건소장 황효숙 주차장은 지하에 한 11대 정도 되고요.
또 지상에는 한 열여섯 해서 한 27~8개 되는데요.
그것도 좀 부족한 편입니다.
또 지상에는 한 열여섯 해서 한 27~8개 되는데요.
그것도 좀 부족한 편입니다.
○김옥향 위원 부족하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상주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
저희 직원,
○김옥향 위원 영양사 선생님하고 조리사 선생님 한 분인가요, 두 분?
○보건소장 황효숙 조리하시는 분 기간제로 두 분이 하고 있고요.
영양사 선생님은 상주해서 저희만,
영양사 선생님은 상주해서 저희만,
○김옥향 위원 대상자가 50명 이상이면은 영양사 선생님이 상주를 해야 되는 거죠?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보건소장 황효숙 예, 알았습니다.
○위원장 안형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업무는 보고한 내용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고 아울러 위원님들, 위원님들이 지적하셨거나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당 위원회 제5차 회의는 1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업무는 보고한 내용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고 아울러 위원님들, 위원님들이 지적하셨거나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당 위원회 제5차 회의는 1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