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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 중구의회, 김옥향 의원 본회의서 5분 발언 실시
작성자 대전중구의회 조회 45
작성일 2020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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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6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서 김옥향 의원 5분 자유발언 -

  대전 중구의회(의장 서명석) 김옥향 의원은 6월 30일 개회된 제226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중구 혁신도시 지정관련 ▲보문산 활성화 사업 발표 관련 ▲생활임금 인상안 결정오류 인정 등에 대하여 5분 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김옥향 의원은 중구의 혁신도시 지정 제외에 대하여 발언하였다. “중구가 혁신도시 입지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큰 충격을 한번 받았고 혁신도시 입지에서 제외되어 지역 경제회생 및 원도심 활성화의 기회를 외면당했음에도 중구청의 무대응에 두 번 충격을 받았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중구청은 대전시의 혁신도시 입지 결정에 재고의 여지는 없는지 다시 살피고, 공공기관 유치 활동으로 구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두 번째로, “지난 15일 대전시는 약 2천억원을 투입해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며 “중구청이 대전시와 긴밀한 소통으로 대전시가 발표한 원안대로 보문산 개발이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본 의원이 기간제 근로자 임금인상안 결정의 절차적 오류에 대해 질책하였고, 중구청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한 것에 대해 우리 의회는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재발방지와 보완을 약속한 점은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와 갈등을 막고 용기 있는 행정을 보여주었다”며 집행부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계기로 인해 의회와 중구가 겪고 있는 해묵은 갈등 해결의 이정표가 되고 변곡점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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